업계 NF 첫타임 주연씨 보고 후기 써봅니다 ~~+ㅁ+
무심코 전화걸었는데 준하드 " 주 연 " 보라고 넌지시 권해주십니다
일단 주연씨 를 이야기하기에 앞서 홍춘희에 대해 간략 알아보자면
다른 하드컨셉의 오피형 건마 -> 마사지는 거들뿐, 벗고 승부-_-(뭐 다 이렇다는건 아닙니다만 대략적으론 ㅋㅋ)
와는 다르게
소프트와 준하드로 나뉘어있고 (BJ 및 상탈 홀탈 여부로 나뉘는듯)
대중(?)적인 오피형건마를 즐길것이냐
아니면 마사지+@로 갈것이냐 일단 한업장 투 선택치니 전 시크릿를 무척 선호합니다
보통 스파형 안좋아하는 분들이 마사지사 따로 관리사 따로라 뻘쭘하셔서 피하는 경우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여긴 그럴일이 없죠 ㅎㅎ
준하드 진행은 신중동역에서 접근성 좋은 거리이며 친절하게 전화로 상담주시니 헤맬 일은 없을 거 같네요
입장하니 주연씨가 어색한듯 반가운듯 미소지으며 반겨주고
저도 씨익 웃으며 스타트했습니다.
일단 샤워 후 다시 방으로~~~~~
예전 에스테틱을 했던 언니라 그런지 이쪽일은 처음이라네요... 근데 잘할순 있답니다 ㅋㅋㅋ
이따 보기로 하고
신체 스펙은 대충 164정도 되는 키, 색기 맴도는 매력적 마스크, 꽉찬 풀비 가슴,
마름과 만지기 좋은 몸매입니다
엎드려서 마사지 진행하는데 제법 느낌있게 구사합니다
전 건식으로 진행했으며
이친구는 에스테틱 출신이라 그런지 손바닥으로 미는 느낌이 좋습니다.
압도 살짝살짝 조율해가며 진행하는데
시원한 마사지 보다는 기분좋은 마사지라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
시크릿 특유의 전립선 마사지는 아직 서툴지만 잘 받앗습니다
이제 아기다리고 기다리던 대망의 서비스 시간...
"빠르게 할까요 천천히 할까요"
이 무슨 미디엄 웰던 같은 질문입니까 ㅎㅎㅎㅎ
그만큼 자신있다 이거죠 ㅋㅋ
천천히로 주문하니 옆에누워 희롱하듯 존슨을 가지고 놉니다
빨리 싸라고 하는 위아래 상하운동이 아닌 가지고 노는 느낌 아시죠?
존슨군이 어느정도 준비되니 가슴부터 훑어 내려오는데
자신있다는 그걸 딱 보는데
오
오
오
보통은 뻥칸데 진짜 잘하네요
엔간하면 꽤하나 수준인데 딥스롯 수준의 깊이로 제대로 가지고 놉니다
잘 참아오던 존슨이 결국 아쿠아 세례에 울컥울컥~~
끝나고도 착 앵긴채 지루하지 않게 잘 있어줍니다
결론
1. 쌕한 외모
2. 자연산 꽉찬 참젖
3. 괜찮은 마인드
나중에 어떻게 변해갈진 모르겠으나 지금 현재로는 상당히 매력있는 언니입니다~
참고로 주간조로 일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