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5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아지메 아로마
④ 지역 :외대앞역
⑤ 파트너 이름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밖에 안돌아다녀서 간만에
친구와 같이 동네 편의점에서 술한잔 걸죽하게 하고 건마 아지메 아로마 다녀왔습니다.
가격이 7만원...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지만
안마가기엔 너무 비싸서
여기서 마사지 받고 휴게 갈생각으로 갔죠.
근데 생각보다 깔끔한 시설과 매니저 와꾸가 너무 좋더군요.
단 한국분이 아니라는거 빼고는...
태국분으로 20대 후반으로 보입니다.
이름은 혜수라고 합니다.
이런분들이 휴게에 있어야 하는데 ㅜ.ㅜ
좀 아쉽더군요..
마사지 받아봅니다.
너무 기분좋게 잘해줍니다. 페티로미 마사지입니다.
검스에 파란 옷. 몸매 죽이네요.
술이 확 깹니다
마사지는 엄청 잘하거나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기분좋게
슈얼로 잘 해주네요~
잠이 솔솔 옵니다.
그러다 힐링해줄때 잠에서 깹니다.
힐링이 너무 야해서 ㅋㅋㅋㅋ
혜수 천상 여자라 부끄럼도 많고 수위도 약한듯 한데
까보면 양파같은 아이네요 ㅎㅎㅎ
전 즐달하고 갑니다 ^^
휴게에 갈필요가 없어졌네요 ^^
괜춘한 곳이네요.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