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5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찾아오는 발기타임
그날도 역시 술한잔 먹고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이쁜 여성들을 발견
말걸다 존나 욕먹고 집으로 갈려고 하니 막차 끊김 ㅜ.ㅜ
사이트를 겁나 뒤지다가 6만원짜리 핑거립마사지 있는곳 발견
서현쪽이였는데 근처(미금역)라 바로 연락하고 방문함
전 항상 똑같은 레파토리로 업소에 가요 ㅋㅋㅋㅋㅋ
로맨스 아로마 전화하니 바로 된다고 함.
매니저 이름은 미미
와꾸는 미시필입니다. 마인드 겁나 좋아보임 ㅎㅎ
오늘 운이 좋구나..생각함.
일반 건마보다 훨씬 저렴
플레이타임 30분인데 짧다고 생각하면 짧음.
근데 내용은 아주 훌륭함 ㅎㅎㅎㅎㅎㅎ
영계에 와꾸좋은 분들은 대부분 서비스나 마인드가 별로... (개인차는 있겠지만,...)
그래서 난 나이좀 있고 서비스나 마인드 좋은분을 더 선호하는편.
미미는 진짜 가성비 좋음...
씻고 나서 방에 있으면 검스에 섹시하게 옷입은 미시녀 미미가 들어옴.
온몸 마사지를 기본으로 해주다가 힐링을 아주 적극적으로 해줌.
온몸을 다 애무해주고 뿐만 아니라 똥꼬까지 냠냠해주심.
캬~~~ 마인드 극상이다 %%
30분 끝나고 바로 미미에게 딥로미 1시간 더 받고 감 ^^
미미야. 너 오늘부터 내 지명이다 ^^
미미에게 빠져버렸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