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힐링테라피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나샘
⑥ 경험담(후기내용) :나이들고, 살찌고 매일밤 일에 치이다보니
언젠가부터 힐링테라피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아직 건마는 초짜라 가봤던 회수도 좀 많이
적은데요. 근데도 마사지를 받을때면
되게 시원하고 몸의 무게가 가벼워 진 느낌이
많이 듭니다. 온몸 구석구석 뭉친 근육 한번에
풀어주는 그런 스킬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전립선은 뭐 받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흥분되는 마사지입니다.
이게 요도를 자극줘서 무슨액을 발싸하는데
되게 시원할정도입니다. 두개를 같이받는데도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마사지사의 스킬이
훌륭합니다. 한번오면 무소건 재방문하게 되는
그런 곳인거같네요.그리고 마사지를 받으면서
마사지사를 보면 되게 이상한 감정이 생깁니다 ㅋㅋ
흥분해서 마사지 끝나자마자 지갑을 열고
나샘매니저한테 커피라도 사먹으라고 뽀찌좀
챙겨주고 나왔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