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4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라인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몸도 찌뿌등하고 힐링을 하고 싶어 후기를 쭉~~~~감상하다가 이분이다!!
싶어 라인에 전화겁니다 다행히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그분이 바로 은비!!
지금껏 한번도 실망시키지 않았던 곳인지라 내심 기대를 안고 향했습니다
안내받은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문이 열리고 역시....후훗!!^_^
섹기있게생긴 외모에 깜찍한 여인이 짧은 원피스를 입고 저를 맞이해주었습니다
오 일단 와꾸도와꾸지만 몸매가아주.......꼴리게 만드네요
키도 크고....가슴도 크고...완전 슬래머?의 표본? ㅋㅋㅋ(야릇한생각이 마구마구)
암튼 간단히 대화를 하는데 이언니 상냥하고 잘웃는게 마인드가 아주 좋아보이더라구요ㅎㅎ
먼저 마사지를 받기위해 베드에 누워봅니다
은비씨가 마사지를 해주는데 시원시원하고 야들야들하고 나릇나릇한 마사지를 구사하는데요,
아...뭉친근육이 확하고 풀려버리는 느낌입니다.
너무 쎄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게 적당한압으로 굉장히 열심히 마사지 해주네요
그리고 슬슬...시간이 돼었네요...
서비스는 가슴부터 살짝 시작해서 입으로 꽂휴와 그 주변 부분을 열심히 애무해주고
깊은 BJ를 해주네요 정면으로 돌려세워서는 BJ중심의 앞판애무를 하다가 69로 전환..
꽃잎도 참 이쁘네요....반응도 너무 좋고..슬슬 신호가 올라오길래
부비시전....부비도 잘 받아주고...손기술도 느낌이 좋아 금방 마무리....
이쁜얼굴에 쭉빵한 몸매가 너무 예쁜 은비씨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