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길가는 여자보고 꼴려서 급하게 세븐을 달리기위해
전화로 예약후 피방에서 겜좀 달리면서 마음좀 진정시키고
시간맞춰 세븐에 입성합니다
급하게 간거라 기대는 그렇게 안했는데
제가 본 메이언니 기대이상이상으로
단발머리에 웃는게이쁘고 몸매도 글래머임!!!!!!!!!
이게 웬떡인가 싶음 ㅋㅋㅋ
목소리는 약간 애교가 섞인듯한 간드러지는듯한 목소리
급해지는 마음에 빠르게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우니
메이언니도 옷을 다벗고 눕는데
큼지막한 C컵정도 되는 가슴에 한번더 놀라고 누움 ㅋㅋㅋ
기본 애무가 시작되자마자 반응을 하는 나의 똘똘잌ㅋ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를 메이언니의 몸속으로
들어가는 나의 똘똘이를 보니 흥분지수가 더욱 상승..
신음소리에 마춰서 저도 허리를 리드미컬하게 움직이고 ㅋㅋ
쿵덕쿵덕 ㅋㅋ
자세를 후배위로 바꾸고 쿵덕쿵덕 ㅋㅋ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슬로우 슬로우 퀵퀵
메이언니의 틈 사이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나의 똘똘이 ㅋㅋ
발사 신호가 옵니다 메이언니를 꼭 껴안고 발사를 했습니다 ㅋㅋ
메이언니 넌 최고다 ㅋㅋㅋ
다음에도 꼭 널 찾을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