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2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찍방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윤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주간에 윤정이 나온다는 주간 라인업을 보고 실장님께 바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윤정이 이친구 보기 진짜 힘들더만요... 전화할때마다 제일 늦은시간도 괜찮다니까
예약이 마감까지 차있다고 하고...
진짜 드디어 제가 윤정이를 본다는 마음에 너무 설랬네요.,.
윤정이를 처음 봤을때 애교섞인 목소리..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아빠미소를 만드는 윤정이 목소리 저목소리에 신음은 어떨찌
정말 궁금해 지는데 저는 금방씻고 온다고 하고
호다닥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 가서 샤샤샥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수건을 들고 윤정이가 기다려주네요~~ ㅎㅎ
몸을 후다닥 닦고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데
여자친구 느낌이 엄청 강하네요...
옆에서 계속 달라붙어서 말걸어주고 애교를 부려주는데...
너무 귀여운거 있죠...??
그 목소리에 신음소리는 어떨지... 엄청 궁금해지네요...
그래서 바로 눕혀놓고 역립을 시작했는데...
와...WOW....
소리에 좀 예민한데 역립을 하는데 오히려
제가 나올뻔했네요...
물도 좀 많이 나오구 그래서 젤도 안바르고 옷만 입히고 쏘옥 들어가는데
기분이좋았네용...ㅎ
정자세로 하다가 얼마안가 끝날걸 미리 예감을 한 저는
자세를 바꿔 뒤에서 엄청 아주 엄청나게 마구마구 달렸습니다...
그럴 수록 신음소리는 더 커졌고...
제 동생들은 빨리 나오고 싶어하고....
그렇게 못참고.. 기관총마냥 마구마구... 쏘아댔습니다...
동생들의 양을 보고 윤정이도 깜짝 놀랬는지...ㅋㅋㅋ
머쓱ㅋ; 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시간 안끝났다구 얘기좀만 하고 가라구 하는 윤정이 말에 로진될꺼같아
쿨하게
"아니야 이제 가야지 ㅎㅎ 고생많았어 ㅎ " 라고 말하니
"웅 오빠 아쉬웡 ㅠㅠ 나중에 또 윤정이 보러 올꺼지??!!" 말에
"당연하지"
하고 나갔는데 하.. 다음에 볼땐 진짜 120분 끊어야 겠네요..
처음이라 짧게 60분으로 한건데...
진짜 아쉬운 발걸을음 때고 집에서 혼자 후기를 쓰는 와중에도
아랫도리가 울끈불끈 합니다...
이래서 높은페이를 봐야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