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중랑 예스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저녘 11시경에 다녀와서 시간나는차에 후기하나올립니다
예스 여기는 제가 유일하게 찾는 즐달의 업소죠.
저는 3주가까이 여기다니면서 키티 언니만 보다가 이번엔 다른친구도 좀 봐야겠다싶어
실장님 추천으로 지나씨를 보고왔습니다.
이언니로 말씀드릴것 같으면 160대 초반의 키에 50키로대 몸무게에 생글생글하고
예쁜 눈매를가진 선한 인상의 태국 언냐입니다.일단 제눈엔 합격입니다
가끔 태국 업소 후기보면 무슨 엄마뻘 어쩌고 할머니뻘 어쩌고 하면서
본인 진상 짓하다가 제대로 달리지못한걸 괜히 후기로 분풀이 하시는데
같은 남자로써 솔직히 그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어쨋든 그녀는 아주 예쁘장한 언냐입니다
얼굴로만 따지자면 왠만한 영계보다 낫습니다.
침대에서는 애무할때 반응은 좋은데 절정에 이르는건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조임이 살짝 아쉬웠지만 그밖에 비제이나 서비스는 좋습니다.
일단 너무 착합니다. 빨아달라면 빨아주고 역립하자면 역립해주고,자세바꾸자하면
미소지으며 잘따라와주고..정말 이 가게만 오면 늘 즐달하는것같습니다
많은 회원들에게 추천해드리고싶어 이렇게 후기남기구요.. 암쪼록 즐달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