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를 뚫고 CT스파에 입성...ㅎㅎ
14만원 계산하고 투샷을 선택하고는 섹시함과 애교를 갖춘 하나를 만났습니다.
보자마자 앵김모드로 달려드는 하나.
하나와 나란히 앉아서 잠깐의 대화를 나누던중, 천천히 제 몸을 만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어느순간 제 위에 올라탑니다.
하나와의 키스는 끈적하고 달콤합니다. 혀가 참 맛있는 하나~
건마포함 스파에서 이렇게 키스를 진하게 할수있는 곳은 CT스파가 유일한듯~
그중에서도 하나는 키스맛이 최고입니다 자기가 먼저 키스하며 즐기는 클라스~ㅎㅎ
제 입에 가슴을 물려 빨게 하고는 제 머리를 끌어안으며 신음을 흘리기 시작하는데,
기분이 살벌하게 정말 꼴릿합니다. ㅎㅎ
뜨거운 혀로 제 몸을 애무하면서 아래로 내려가더니,
결국 제 존슨을 바라보는군요. 손으로 살살 쓰다듬다가...
그냥 지나쳐 제 다리를 애무해주고는...
그러고나서야 비로소 존슨을 입에 부드럽게 넣고서 강하게 빨아주더군요.
쌍방울까지 쪽쪽~ 핥고 빨아주면서...
하나의 뜨거운 입안에 들어가니, 더욱 짜릿해지네요.
그리고 똥까시까지 자연스레 이어지고...
그러다 제가 하나를 애무해봅니다.
키스하고... 가슴을 애무하고...
교태넘치는 신음을 들으며 하나의 봉지를 보니...
아~ 예쁘게도 생겼습니다~
아주 깔끔하고 예쁘네요. 그야말로 맛날것 같은...ㅎㅎ
그래서 애무하는 동안 정말 더욱 격하게 흥분되더군요.
부드럽고 말랑말랑~ 거기에 물까지 흐르니, 그야말로 꼴릿~
봉지 애무에 반응 뜨겁게~ 격하게 몸을 떠는 하나.
그만~ 제발 넣어달란 하나의 애원에 슬슬 준비하고서...
정상위로 넣고 했습니다. 바로 키스하며 앵겨오는 하니..
작고 쪼임이 좋네요. 그냥 그렇게 정상위로만 시종일관~
하면서 하나의 음탕한 멘트들이 흘러나오며 절 더욱 자극하고...
그러다 짜릿한 쪼임을 느끼며 발사해버렸습니다.
발사하고 나서 하나와 안고서 여운을 즐기는데, 거의 기가 빨리는 수준이로군요~ ㅎㅎ
하나한테 빨리고서, 마사지로 몸을 좀 추스려 보려고 합니다.
제가 본 관리사님은 마사지 참 시원하게 잘 하시더군요.
그리고 적당히 대화도 스킬 좋게 잘 하시던... 그래서 참 편안한 맘으로 받았네요.
여성스럽게 서글서글했고, 마사지 압도 딱 저에게 맞았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대화도 좋았구요.
그리고 마무리로 관리사님이 손으로 제 존슨을 쪼물딱~ 쪼물딱~
자극에 잔뜩 기립~ 계속 쪼물딱~
한동안 관리사님 손맛에 움찔움찔하다가 두번째로 발사해버렸습니다. ㅎㅎ
기분좋고, 시원~ 하네요.
14만원에 이렇게 큰 만족을 주는 투샷+마사지가 가능한 곳이 있다면
저는 아직 못찾았는데 혹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진짜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