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로맨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리사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가자마자 릴레이코스로 했습니다. 매니저는 누구든 상관없어 별 기대없이 아무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친절하신 사장님의 안내를 받고 샤워 후 기다리니 매니저님이 오십니다.
제 가운을 벗으라고 하네요.
완전 무장해제된 상태로 업드려서 오일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특히 하체부위를 할 때 제 밑의 소중이에 손을 갖다대는데 ㅎㅎ
정말 짜릿했급니다.
지금껏 어떤 손길보다 자극적이고 제 거기가 이렇기까지 커질 줄은 몰랐네요
게다가 어찌다 친절하신지 이름을 물어봤는데 리사라고 하네요ㅎㅎ
부드럽게 쓰다듬어주시는 손길을 느끼며 자칫 위험할 뻔 했습니다
빳데루로 자세로 다시한번 홍콩갈 뻔했습니다
저절로 신음이 나오네요
구리고 발 사 후 남은 시간 다시한번 안마해주는 데 정성에 감동받았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미미 입성.
안마는 아까보단 더 잘하시는데 두번째는 보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