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밀크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는 업소에 23살 위로는 안만나는 편인데 밀크에
22살인 아리언니가 들어왔습니다.
기다리다가 만나게 됬는데 와꾸가 진짜 상당히
이쁩니다. 이정도면 밖에서 대쉬좀 많이 받아본
얼굴입니다. 저같은 경우엔 밖이였으면 넘볼수도
없는 와꾸...거기다 몸매는 어찌나 좋던지..
눈으로 보면 바로 발기되버립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이정도급 언니라 서비스는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누워서 서비스 받아보니 또 제 생각이 틀렸더군요
되게 열심히 해주면서 저를 만족시킬려고 엄청 노력하십니다
22살인데 이정도 서비스면 거의 레전드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그리고 콘돔도 딱 껴주고 바로 여상위를 해주는데
허리도 얼마나 잘돌리는지 한순간 뻑갔습니다
도저히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아리언니한테는 제가 조루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느낌이 좋은걸 어떠케...
다음엔 제가 조련시켜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