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5일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달콤
⑥ 경험담(후기내용) :달콤 매니저 만나고 왔는데 미모가 정말 대단합니다..
연예인 뺨치는 와꾸에다가 몸매도 섹시한 글래머
샤워를 깔끔히 마친후에 침대로 올라가서 편히 누워있는데
달콤 매니저가 침대에서 ㄲㅊ빨아주는데 엄청난 흡입력입니다...
정말 촉촉한 진공청소기에 빨려들어가서 괴롭힘을 당한 느낌이였습니다.
ㄲㅊ도 좋았던지 아주 힘이 빡 들어가있네요!
좀만 더 받으면 쌀거같아서 바로 떡으로 진입해서 바로 박아버렸습니다.
정상위로 다리들고 이쁘고 탱탱한 봉지를 먹기 시작했는데
봉지가 잘익어서 그런지 이쁘장하고 전복처럼 촉촉합니다.
정상위와 뒷치기로 계속 달려서 그런지 힘이 들어서
달콤 매니저한테 힘들다고 하니까 여성상위로 바꿔줍니다.
그래서 여상으로 편하게 즐기다가 이제 곧 사정의 느낌이 들어서
바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고추가 움찔거리면서 사정되버렸네요.
달콤 정말 잘익은 매니저라 그런지 맛이 엄청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