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을 안내받고 노크를 합니다.
문이 열리고 일본 혼혈이라는데.. 솔직히 어느 나라와 혼혈인지 모르게 생겼습니다.
태국이랑 혼혈인 것도 같고 얼핏 보면 중국사람 같기도 하고,,.,
여튼 특이하게 이쁜 얼굴입니다.
들어와서... 안녕하세요... 인사 후 바로 탈의하고 샤워에 들어갑니다.
아아... 탄성이 나옵니다.
어스름한 불빛 아래 하얗고 탱글탱글 거대한 젖무덤... 잘록한 허리...
샤워하며 바로 BJ들어옵니다.
어깨를 만져보니 뼈가 상당히 가늡니다.
아아... 수입산이었지...
순간 국내산으로 착각을ㅋㅋㅋㅋ
몸 전체가 하얗고 야리야리합니다
샤워후 본게임 들어가기 전에 앉은 채로 안아서 가슴부터 빨아 봅니다.
말랑~말랑~~
이...이 부드러움은 인공감미료(?)가 들어있지 않음이 확실합니다.
참을 수 없이 본게임 들어갑니다.
근데... 아뿔싸! 일본어로 소통을 해봐야지... 이걸 이때 생각났습니다.
야동 등으로 할 줄 아는 말이라곤 기모찌이? 야메떼 밖에 모르지만 용기를 내 봅니다.
제가 쓸데없이 생각이 길었는지 요코 아가씨... 벌써 신났습니다...
막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집니다.
사운드가 사운드가... 서라운드로 방안에 굽이쳐서 들립니다.
약간 아파하면서도 참을수 없다는 느낌이 드는 그런 소리...
의사소통을 향해 한마디 던져봅니다.
나: 기모찌이이??
대답 대신 양 팔로 꽉 안아버립니다.
귓가에 신음소리가 거친 숨소리로 바뀌어갑니다.
훈련을 한 것 같진 않고 경험이 많이 없는지 상당히 좁보입니다.
저도 리액션과 분위기에 취해 움직이다가 발사~~
끝내고 닦아주는데 땀을 많이 흘렸더군요
얼른 샤워하러 함께 갑니다
이미 시간이 오바되서 간단히 씻고 후다닥 나오니 이번엔 춥습니다.
마치 업소에서 노는 게 아니라 번개같이 눈맞은 남녀의 그것처럼...
보통 이런 데 오면 현자타임 오고 그러는데 그런 거 없이 꿈을 꾼 거 같이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글을 쓰는 지금도 내가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비몽사몽합니다.
이상으로 요코 접견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