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s라인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23살나이에 청순미와 섹시함이 공존한 와꾸여신 미나 매니저
이틀전 접견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웃는 얼굴로 저를 반겨주니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고
빨리 친해지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음료수를 한잔 마시는동안 이런저런 대화를 몇마디 했습니다.
코드도 저랑 잘 맞고 사람을 편하게 대해주었습니다
깨끗히 씻고 애무서비스를 받을려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제 몸위로 올라와서 저의 가슴부터 부드러운 혀로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강약조절은 기본이고 저를 애무만으로 흥분을 시키는 스킬 죽여줬습니다.
BJ도 깔짝깔짝 건성으로 해주는게 아니라 제가 흥분이 거의 만땅될만큼
해주고 저의 온몸을 다 애무서비스를 해주는데 죽을뻔했습니다.
애무로 사람 다 흥분시킨상태에서 CD끼고 바로 연애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쪼임과 위에서 허리와 골반을 돌리는데
정말 맛탱이가 가더군요
떡감도 예술이고 한번 움직일때마다 쫙쫙쫙 소리가 나는데 정말 죽입니다.
신음소리와 서로 최선을 다해서 저희는 이 시간을 즐겼습니다.
정말 너무나 기쁘고 좋은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