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미시들
④ 지역 :부천역
⑤ 파트너 이름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드하기로 유명한 부천의 미시들.
미시들 가서 애널하고 와서 후기작성합니다~
미시들은 여러번 갔습니다. 거의 다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특히 저는 애널을 좋아라 하는 편입니다.
갈때마다 애널해요~
어제 가서 접견한 매니저는 장미
한동안 안보이더니 얼마전에 다시 왔다고 하네요.
안보이는사이에 더 이뻐졌어요 ㅎㅎ
여전히 하드합니다 ^^
여지껏 봐온 분들중 가장 하드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장미에겐 옵션따윈 필요없죠. 알아서 다 받아주니 ^^
머리 끝부터 발가락 까지 다 애무해주고 똥꼬를 이렇게 깊게 애무해주는 여자는
아마 장미가 유일할것 같네요 ㅋㅋ
장미 매니저에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피부 구릿빛에 잔근육이 있는 육덕지고 탄력있는 몸매입니다~
딱봐도 미시에요. 잘가꾼 미시.
검스가 잘어울리네요~ 찢으면서 즐퍽하게 ㅎㅎ
보지는 야하게 생겼습니다~ 똥꼬역시~
쪼임은 여상할때 최고조. 후장 쪼임은 정자세일때 최고조.
돈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이번주 내에 한번더 갈까 합니다~
이왕 돈낸거 제대로 미시를 즐기고 싶다면 장미 추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