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지방에 살기는하지만 후기가 너무 괜찮아서
아 서울가면 꼭 가봐야지 하고 있던곳이 바로 발렌시아가
저로써는 하드코어가 경험이 전혀없기에 궁금하기도했습니다
이태원에서 친구만나고 택시타고 주소받은데로가는데
호텔앞에 내려서 전화드리려고하는데 발렌시아가 모자 쓰신 정재님
저우산없는거 어찌알고 우산쓰고 서있네요
들어가는순간부터 설명다시 차근차근해주고
맥주 한잔씩 서로 짠~ 하고 스타일 애기합니다
가슴큰거 좋다고하니 일단 알겠다며 바로 초이스하지말고
자기와 대화를 통해 좋은언니로 해보자하네요
전 진짜하드코어는 처음이라서 설명대로 초이스 시작되고
5명데려오는거 패스시켜버리네요 나쁘지않았는데도요...
다음조가 더괜찮다고 해주시는데 혼자왔는데도 이렇게 챙겨주는데 처음입니다...
가격도 착한데 팁을 안드릴수가없었네요
저팁한번 웨이터들 제외하고 실장님들 줘본적 처음입니다
다시 재초이스가 되고 3번 4번 장단점 술술 브리핑하는데
믿음이가서 4번으로했는데 4타임놀았습니다
한타임 놀아도될것을 ... ㅋㅋㅋ 진짜
여러분도 아실거에요 돈쓰고나면 후회되는거
진짜 후회없었습니다
왜 지금 커뮤니티가 난리 났는지 알거같아요
후기들도 왜이리 많은지 진짜 직접 경험해보니까 이해가됬어요
저도 후기를 잘믿지않고 참고만 하는편인데
많은 이유가있었습니다
무조건 저는 방문하라는 말은 하지않을게요
한가지 확실한건 누구에게 추천해도 욕먹지않을만큼
손님입장에서 영업하시는부분만 강조하고싶네요
글재주가없지만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정재씨 혹시 이글보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다시한번 고마웠어요
그렇게 바쁜데도 택시 태워보내주고 마지막에
지갑 놓고가는 물건없는지 다시 체크해주시는 세심함까지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