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번에 1004를 갔습니다. 오피형이구요
들어가자마자 다른 사람이 나와서
약간 놀랐는데 알고보니 마사지 해주는 사람이였습니다
침대에 누워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그냥 마사지일 뿐인데 왤케 자극적인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좀 시원한 감이
있네요. 마사지의 시간이 끝나고 하영언니가
오셨습니다. 첫인상은 아주 섹시라인이였습니다.
몸매며 얼굴이며 모두 중상급 이상!!!
근데 가슴은 초거유녀였습니다. 한손으로
만져보니 내 손바닥 두개는 있어야 되겠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하영언니의 삼각애무가 들어오고
BJ들어옵니다. 좀 잘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아주 일품!!!!
그리고 빨딱 선 동생한테 장비를 껴주고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이런저런 체위를 바꿔가며 했습니다.
다 받아주는 모습이 좋더군요. 나지막히 들려오는
신음소리도...
한참을 하다 시원하게 발싸하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즐거운 한판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