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혜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리 혜진이 요즘 얼굴 보기 힘드네요ㅠㅠ
무리해서 출근했는지 몸이 않좋았다고 그러네요ㅠㅠ
형님들 살살하시지욬ㅋㅋ
가려고 할때마다 쉬고있어서 여태 못가고 잇다 간만에 보고 왓습니다.
피곤한 내색이 보이네요 그치만 텐션 올려보려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많이 웃으면서
노력한 모습이 보였어요
실장님들이 빡세게 출근 시키는건가,,,담번에 한번 말해야겟어요
그래서 오늘 2시간 연장 햇습니다. 좀 쉬엄쉬엄 하라구,,
커피도 사서 같이 마시면서 이야기좀 나누고 같이 씻고 침대에 누워서 연애를 시작했어요
역시 와꾸가 너무 좋은디 머 가만히만 잇어도 좋네요. 키스도좀 하고 애무 서로 하면서
불끈불끈 올라왓을떄 ㄴㅋ으로 삽입을 합니다. 쫄깃쫄깃 맛이좋네요. 신음소리며 몸매며 얼굴이며
머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혜진이. 혜진이는 뒷모습도 이뻐요. 아주 뒷치기로 노질 마무리했습니다.
후딱 끝내고 씻고와서 침대에 누워 티비보면서 나머지 시간을 보냇어요. 혜진이 가슴도 만지고 중간에
애무도 하곸ㅋ 연애는 안했고요 그냥 사까시랑 핸플로 한번 더 뺏습니다.
간만에 혜진이 봐서 기분 좋앗구요 ㅈㄷ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