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좀 찌뿌등하고 차있는 올챙이들은 빼기위에
이곳 저곳 전화를 걸어봅니다.그중에 스토리 실장님한테
오늘은 서비스 잘하는분 으로 추천받고싶다고하자
**관리사를 추천해주네요. 스펙이랑 컨셉을 물어보고
시간맞춰 도착후 실장님한테 다시전화를걸어
안내받으며 마사지 신경좀 써달라고 다시한번 말하네요.
실장님이 웃으면서 당연하다고 말씀하시네요^^
방문입성 나연씨!!!!!!!!!!!!!!!!!!!!!!!!!!!!
비쥬얼은 중중정도라고보면댈꺼같은데
티타임때 말하면 말할수록 뭔가 빠져드는 매력있는거같아요.
대화가 이언냐랑 대화가 너무 잘통하는거같아요.. 나만느낀거일수도있지만..
암튼 대화모드 상당히좋아요~~ 본격적으로 서비스 들어가기전에
언니분한테 서비스 위주보단 마사지 쪽으로 주문을 한번더해봅니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언니분 왈~ 실장님이 말씀해주셧다 마사지 더신경써달라고. 서비스 잘해드리라고 들었다네요.
실장님 못믿은건아니지만... 암튼 실장님 감사하네요. 본격적 서비스 갑니다
압이 세지도않고. 실력이 좋은정도는 아닌데 열심히하네요 ㅋㅋ
마사지 시원하게 잘하네요. (전문적으로 하는 거랑 비교는 하지마시고요.ㅋ)
어느정도 시원하게 서비스 받고 언니분이 이제 서비스 시작합니다.
서비스가 들어가자마자 재손은 어쩔줄 모르고
바로 언냐분 슴가쪽으로 달려드는 제손 .
슴가 사이즈 딱 제가 좋아하는사이즈네요.. 서비스 는 계속 들어가고 제손은 언냐 몸을 어루어만지고있군요
이제 라스트 물빼기 돌입합니다.
저의손냥은 언냐몸에 느끼면서 슬슬 발사시도해봅니다.
우 너무 안빼서인지 쭉쭉 나오네요.
언냐분이 왈~ 안뺀지 엄청됬나보다 .. 갑자기 부끄러워지네요.. 그래도 좋은시간 됬네요.
서비스는 정말 잘하는 수준이네요
서비스 보시는 분에게는 추천해드리고 싶은언니분이네요
나연씨 다시만날것을 약속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