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목요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롤렉스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하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롤렉스의 귀염둥이 하율이를 보고왔음
아담한키에 슬림하지만 글래머 뺨아리치는 엄청난 바스트에 놀랬음
털털한성격을가지고있고~단키단키 짧은 키스와 뽀뽀를 많이 해줘서 연애느낌 물씬났음
딥키스를 하고싶었지만 강요할순없어서 매너를 지켜줬음
진짜 오랫동안 알고지낸 여동생 처럼 귀엽고 챙겨주고싶었지만
로리한 느낌에 덥쳐버릴수밖에 없었다요 ~~^^
몬가 혼사 친한동생과 하는 혼자만의 상황극을 하면서 잘지냈냐고 농담도 던지는데
오빠 오빠라는 말이 왜이렇게 설레고 발기차게하는지 슬림한 손목과 발목을 살살 잡으면서
나의 부드러운(?) 애무도 잘받아줌
자연산 c컵 때문인지 여상위 할때는 글래머 느낌이 팍팍 !! 흔들리는 골반과 출렁이는 가슴이 진짜 죽여줌~
살살 깨무는데 아프다며 징징거리는게 진짜 너무 귀여웠음
아래 물도 많고 진짜 동생마냥 ㅂㅈ 입구가 좁아서 하율이도 넘쳐흐르고 저도 넘쳐흘렀음
마무리를 하고 남은 시간동안 얘기를 하면서 몇번의 뽀뽀도 주고받으니 가기싫었지만
다음을 또 기약 하면서 안녕~! 내동생 하율아~
몬가 성숙하지않고 때뭍지않은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강추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