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아이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이매니저의 시오후키 및 케어코스 뷰티인사이드
그냥 더투썸에 전화 해 봤습니다.
딱 제 스타일의 언니 있다 하십니다.
문이 열리고 언니를 보는데....하아~~~
160 정도의 아담한 키에..작은 얼굴과 큼지막한 눈...그리고 작고 오똑한 코...
찰랑 거리는 .. 머리결에... 가슴이.. 적지 않았습니다... 하는 그런 스타일...
제가 제일 좋아라 하는 신장... 그러면서도 슬림하고...
거기에 힙빵빵 가슴빵빵의 반전까지 큼지막한 눈에... 뽀오얀 피부... 앵두 입술...
게다가 밝은 표정 까지..일단 외모로만 본다면..제 눈에도 흡족한 그런 외모...
대화를 이어 갑니다.대화력.. 상당하고.. 아니 애인모드가 상당하다고 해야 겠지요.
이야기 하는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 가던지.. 언니에게 빠진 듯한 느낌..
샤워.. 하러 갔는데..매니저님이 제 몸을 씻겨 주는데...제 몸을 씻기우는 중간에...
폭풍 사까시...순식간에 제 정신은 혼미 해지고..겨우겨우...
정신을 차리고 다른 서비스는 패스한 채 부랴부랴 침대로...
제가 먼저 역립에 들어 갔는데..진짜 이 언니..
아이매니저..꽃잎 깊피가 작은 싶을 정도의 반응이..헐헐.
저의 허접한 역립에.. 완전..아이매니저의 싸운드...
그런데 그 싸운드가.. 헐리웃 액션이 아닌... 레알...
아.. 그 싸운드만 듣고 있어도 기분이 묘해 지는데...그리하여 연애
하지만 너무 긴 연애 시간은 이 귀엽고 .. 이쁘고 .. 착하고..
갖고 싶은 매니저님을 힘들게 할 것이 분명 한지라..
사정하고 시오후키도 노련한 스킬로 성공시키며 탕으로가
바디케어 서비스 받고 다시 핸플로 열심이..팔 왕복에 슝~~...
아이매니저와 헤어질 때..보습제 케어와 진한 키스..
그리고 포옹...더하기 아이매니저의 마지막 인사...
"오빠.. 너무 좋았는데... 꼬옥 다시 와야 해요.. 더 좋은시간..."
그 말의 여운이 얼마나 오래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