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6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간에 가서 페티로미코스 하고 왔습니다.
페티쉬와 마사지의 조화 ^^
엄청 꼼꼼하게 1시간 꽉 채워서 해줍니다.
매니저는 20대 중반정도로 마사지 잘합니다. 특히 손기술이
예사롭지 않네요~
건식으로 이곳저곳 마사지 꾹꾹 눌러주다가 오일 바르고 로미로미 마사지까지..
검은색 스타킹 신은 다리로 풋잡까지
어느새 제 똘똘이는 풀발기 ㅎㅎ
정말 잘하네요~~ 남자를 잘 아는듯한 느낌 아닌 느낌 ^^
거의 끝날때쯤 힐링이 들어옵니다.
아영이의 화끈살벌한 힐링.
이쁜애들이 마인드도 좋은가봐요 ^^
아영 몸매만 봐도 쌀것 같네요.
풀발기된 제 똘똘이를 보면서 바로 입으로~~ 손으로
완전 죽음....
쌀것 같아서 잠깐 쉬었다 하자고 합니다.
웃으면서 제 가슴을 애무해줍니다.
웃통을 까는데 아영 몸매 완전 죽이네요.. 그냥 봤을때는 슴가 작아보였는데
자연b+정도 되는것 같네요~
가슴도 엄청 크고(자연산) 골반도 죽이고
다리 라인도 죽이고 피부도 죽이고
나도 죽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아영 가슴 만지면서 마무리합니다.
가격대비 충분한 경쟁력이 있는 업장같아
다음에도 또 방문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