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귀요미 발견. 주머니에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싸버렸어요(실사도 있어요)
마사지를 받기 위해 사이트를 보다가,
스파로 가기로 결정 한다음 집에서 가까운 카이스파에 전화를 해봅니다
예약이 따로 되는게 아니라 순번제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대기손님이 없다는 얘길 듣고 주소받고 출발했어요
도착해서 카운터 실장님의 설명과 스탭 안내를 받아 대기실로 입성합니다
잠시 누워있으니 관리사가 들어왔고 유쌤이라고 소개하시네요.
생각보다 젊었고 피부도 좋고 자기관리를 좀 하는 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그 실력도 보통이 아니네요.
꼼꼼함과 시원함이 합쳐진 완전체 마사지였습니다.
뭉친부분도 잘 풀어주었고, 중간중간 대화도 재미있었습니다.
시간가는 줄도 몰랐네요. 짧게 느껴지는 한 시간이었습니다.
사흘간의 지방출장으로 피곤해진 몸이 시원하게 풀리네요.
토크와 마사지가 이렇게 균형잡히기 쉽지않은데,
유쌤은 그 어려운걸 해내네요. ㅋㅋ
유쌤과의 만남이 더 길게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마무리로 회음부를 눌러주고 기둥도 어루만져 주시는 데,
근육의 시원함과는 또 다른 짜릿함이 존슨을 덮치네요.
아무리 받아도 익숙해지지 않는 이 느낌은 너무 좋습니다.

아가씨 입장하는데, 귀요미가 들어옵니다.
얼굴이 포동포동하니 참 복스럽게 생겼습니다.
뚱뚱하지 않아서 참 매력적이네요.
살결이 탱탱해서 참 이쁠나이입니다.
굳이 나이를 말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감이 잡히네요.
유쌤이 나가시고 둘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누가 뭐랄것도 없이 분위기가 금새 야릇해지고 아가씨가 원피스를 벗는데
F컵은 될만한 가슴이 출렁하고 나왔습니다.
순간 아 지명처리 해야겠다 싶어서, 이름을 물어보니
이슬이라고 얘기해 주네요.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타는데,
조신하게 쪽쪽거리며 빨아주는 모습이 꼭 토끼 같았습니다.
비제이를 하는데 입으로 빨아주면서
손으로 부드럽게 기둥을 타네요.
제가 좋아하는 비제이st. 입니다.
절정의 순간까지 가슴을 놔주질 않았습니다.
이슬이에게는 힘들수도 있었지만, 말캉말캉한 느낌이 손을 못멈추게 하네요.
읔. 하고 싸버리는 순간 이슬이가 입싸를 시전합니다.
누가 봐야 알아주고 이해하겠지만, 너무 귀엽습니다.
제껄 물고 있는 순간에도, 말하는 순간에도.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꼴릴때마다 소환하고 싶네요. ㅋㅋ
청룡으로 마무리를 하고 이슬이가 수고하셨다고 조곤조곤 말해주는데,
데리고 나가고 싶었습니다. 그 욕망을 참아내고 밖에 나섰죠.
오늘은 귀요미를 만난 날이었습니다.
보너스 짤!!
오빠 내 가슴 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