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하고 귀엽고 글래머스한 다이아와 즐거운 1시간
다이아를 물어보니 대기좀있으나 출근했다는~~
그래서 바로 보겠다고하고 잠시 TV 좀 보다가 모시로 오네요 ㅎㅎ
실장님을 따라 두근두근 그딴건 없었습니다
밥은 먹었는지 이가게 와봤는지 어디사는지...
옆에 오더니 제일 먼저 물어보는게...
이거 어떻게 하면 서는거야 하면서... 쥬니어를 만지작 만지작..
어.... 이제 설꺼야;;; 라고 답하니
역시나 기본매너가 되어있는 쥬니어답게
예의 있게 벌떡 일어나 인사하는 쥬니어...
그리곤 침대에 앉아있는 내 맞은편에 서 있는 다이아
그리고 점점 내려오는 일단 내 가슴팍에 얼굴을 묻더니
오빠 좋은 향이나네라며 꽈악 안아주는 다이아.
다시 올라와 날일으키더니 바로 부비부비....
바라보고 부비 시전후 뒤치기 자세로 또 부비를 시전
날 눕히고 섹시하게 오빠 어디 애무를 좋아해? 라고 물으며
애무는 시작되고 더 애무 받으면...끝날것같기에....
휴... 들어와서 지금까지 어떻게 된건지 ;;;;
정신놓고 보낸...연애타임 땀나도록 달리고
이제 담배 한대 물고 물한잔 받고 이야기 하며 담배 다 태우니...
원벨.... @_@ ;;;;; 잠시 쉬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기분좋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