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비비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때만 달림을 할수 있는 이 아쉬운 직장인 마음 ㅠ.ㅜ
친구에 얘기를 전해듣고 그전부터 보고 싶어했던 비비안
주간조에만 출근하신다는 실장님 말에 정말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ㅠ.ㅜ
가끔씩 야간에도 나와주신다고 해서 꼭 그런날이 있으면 미리 연락을 달라고 부탁했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그런 기회가 왔네요 ^.^
친절하신 실장님에 연락을 받고 그날 따라 회식이 있었지만 무조건 불참 ^.^
회식따윈 나한테 필요가 없다 ~
지금 중요한건 오직 나에게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비비안 ~
비비안을 보러가기전에 들뜬 마음으로 빈손으로 갈수는 없으니
조그마한 선물을 챙겨서 가봅니다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를 받아 문이 열리고 딱 마주친 순간 그대로 굳어 버렸네요 ~
와 청순 존예 이쁜 얼굴입니다 ^.^
그냥 딱 봐도 전형적인 미인형 ~
미소지을때 살짝 들어가는 보조개 부터 눈웃음이 어찌나 이쁘던지
거기다 숏컷 헤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그냥 존예 네요
그리고 그 청순 존예 이쁜 얼굴에 상상할수 없는 어마무시한 글래머 몸매
어떻게 저런 얼굴에 저런 몸매가 나올수가 있는건지
거기다 이게 자연산으로 가능할까 싶은??
한국에서 정말 찾아보기 힘든 몇 안되는 그런 매칭입니다 ^.^
속이 다 보이는 슬립에 엄청난 D컵 가슴과 뽀얀 피부결이 정말 미치게 하네요
이쁜 얼굴을 계속 쳐다보다가도 저도 모르게 눈이 다시 가슴으로
한쪽 눈은 얼굴을 보고 한쪽 눈은 가슴을 보고 싶은데
이거야 원 그럼 눈이 사시가 될텐데 ^.^
야간밖에 못다니는데 그동안 정말 보고싶었다고 말하고 준비해간 조그마한 선물을 드리니
엄청 좋아해주시면서 뽀뽀를 쪽 해주시면서
이렇게라도 와줘서 고맙다고 오늘 오빠 즐겁게 해줘야 겠네 말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뽀뽀 쪽 해주었네요 ~
비비안 연애는 뭐 말할수 없을정도로 행복 그자체 였네요 ^.^
키스로 시작해서 제 가슴과 제 분신을 애무해 주는데 정말 그냥 싸버릴뻔 ~
거기다가 그 이쁜얼굴과 절대 나올수 없을거라는 가슴
그 가슴 사이에 제 분신을 끼워넣고 사정없이 문질러 주는데
가슴에 싸고 싶었습니다 ^.^ 아니 쌀뻔 했습니다 ㅠ.ㅜ
저도 모르게 역립은 해보지도 못하고 그 흥분된 마음에 비비안에게
넣고 싶어 ~ 얘기를 하자
비비안이 위로 올라오더니 자기 봉지에 제 분신을 잡고 문지르기 시작하네요
점점 빠른 속도로 문지르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데 여기서도 정말 쌀뻔 했습니다
그러다가 봉지속으로 제 분신이 빨려 들어가는게 느껴지는데
정말 봉지속이 축축히 젖어 있는 온천물이네요 따뜻함이 그대로 제 분신에 느껴지네요
한참을 위에서 해주다고 자세를 바꿔서 정상적인 체위로 ~
정상위로 하면서 봉지속을 들락날락 거리는 제 분신을 보고있는데
촉촉히 젖은 분신과 들어갔다 나올때 흘러 내리는 비비안 물을 보고 있으니 정말 ~ ^.^
계속 왕복운동을 하다가 비비안이 분신으로 클리를 비벼달라고 하네요
그럼 자기 엄청 느낀다고 ~ ^.^
그래서 바로 분신으로 클리를 엄청 비벼 줬습니다
떨면서 느껴주는 비비안을 보고 있다가 타이밍을 같이 맞춰서 바로 봉지속에다
모든걸 다 털어 낼만큼 가득 싸버렸습니다 ~ ^.^
분신을 빼니 봉지속에서 흘러내리는 하얀 내 2세 ~
다음에 야간에 혹시나 출근하게 되면 또 오겠다고 약속하고 기분좋게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