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백청아+3] 오피 첫날부터 연장부른 최강 에이스급 100% 자연산 생초 진짜가 나타났다!!

[NF백청아+3] 오피 첫날부터 연장부른 최강 에이스급 100% 자연산 생
초 '진짜'가 나타났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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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3/26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백청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와꾸, 몸매, 피부, 반응, 쪼임.... 이미 완벽 준비된 최강 에이스급 생초 진짜가 나타났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서프라이즈 배우 김하영 80% + 탈랜트 이윤지 20% 정도의 싱크가 있으면서도 100% 자연산 미모!! 끝장입니다!!
2) 키/몸매 : 키는 아담한데 운동으로 다져진 이쁜 라인에, 딱 좋은 찰짐까지 다 갖췄습니다~^^
3) 피부 : 이런 피부는 가꾼다고 만들어질 피부가 아닙니다~ 타고난 피부였습니다~ 잡티 타누 이런거는 언급도 마세요~ 완전 청정지역입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몸매에 잘 어울리는 사이즈에 민감합니다~ 아직 경험이 많아서 자기가 평소 느끼던 민감부위와 달리 다른 부위도 민감하니 당황하는 귀여움까지~ ㅋㅋ
5) 봉지상태 : 깔끔하고 깨끗하고 싱싱했습니다~
6) 봉지털 : 최근에 왁싱을 하지 않았다던데, 중간 길이 정도로 자연상태 그대로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아직 다 자기 민감포인트도 모르는 아이인데, 초반부터 잘 느낍니다~
2) 신음 : 리얼로 끙끙거리는 데 방음 걱정에 입틀막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3) 애액 : 이렇게 깨끗하고 하얗고 끈적거리는 애액은 처음이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말도 이쁘고 귀엽게 잘하네요~^^ 러블리 합니다~^^
2) 서비스 : 샤워 서비스 있다는데 전 시간상 패스했네요~
3) 자세 : 정자세 - 옆치기 - 뒤치기 - 정자세... 다 해보고 싶어서 다 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이 후기 올리기 전에 예약 확정하고 올릴겁니다~ 왜냐면 예약전쟁 시작일테니깐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제 오피 이력상 탑5에 들어가는 매력녀입니다~ 그리고 보니 지금까지 1200달림했으니 이 정도 모수에서 선정한 기준이면 좀 신뢰하실 수 있으시겠죠?^^ 정말 진짜가 나타났네요~^^
5. 세부 보고
진짜가 나타났습니다!!^^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반응이면 반응, 어린거면 어린거, 피부면 피부, 반응이면 반응, 쪼임이면 쪼임까지~
게다가 그 모든 것이 100% 리얼 자연산!!
거기에 겨우 오피 출근 1일차!!
막타임이라던 아이를 붙잡고, 연장애원해서 매님 설득하고, 사장님 설득해서 연장까지 보고 왔습니다~
이런 대박 진짜는 처음입니다~
그럼 세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여느때처럼 도착 시간에 가능한 친구를 추천받아서 입실했습니다~
추천받을때는 딱히 조건을 달지 않고 보는 편이고, 다 인연이고, 다 몸소 겪어봐야 아는 궁합인지라, 궁합이 맞고 안맞고는 제 운이고 인연이라 생각해서, 추천해 주신 대로 방문을 했습니다~^^
어떤 분일까 싶은 일반적인 기대감을 가지고 입실을 했는데... 아... 아.... 왓더뻑!!!! 진짜 이 아이란 말인가 싶을 정도의 느낌이였습니다~
일단 청아 와꾸는 서프라이즈 배우 김하영 80% + 탈랜트 이윤지 20% 정도의 싱크가 있으면서도 100% 자연산 미모에, 긴 생머리가 잘 어우리는 어린 미녀였습니다~^^
그리고 한눈에 보기에도 아담한 키에 이쁘고 비율좋은 몸매였는데, 몸에 착 달라붙는 블랙원피스에 제대로 들어았습니다~
이런 여친이라면 평생 노예로 살면서라도 물고 빨고 하고 싶은 마음이였습니다~^^
대화를 해 보니, 밝은 성격이였는데, 다만, 아직 많은 것이 조심스러워해서 옆 집에라도 혹여 소리가 들릴까봐 일부러 목소리를 작게 내더군요~ ㅋㅋ
여튼, 제 접견일 기준으로 오피 첫 출근이라고 해서 혹시 오늘 많이 긴장하지 않았냐고 물으면서 안그래도 오늘 첫 출근이라 원래 주간조인데, 4시에 출근해서 짧게 3~4개만 하고 퇴근할 작정으로 나왔는데, 지금도 긴장된다며, 제 손을 잡아서는 자기 심장에 가져다 대고 뛰는거 느껴지냐고 되묻더군요~^^
그리고 솔직히 앞 타임 해 보고 나니, 여러 생각이 들어서 오늘 퇴근하고 나서 앞으로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고 생각도 했었다네요;;
순간 이런 친구는 계속 봐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 발동해서 주제넘게 청아보다는 오피 경력이 길기에 이런 저런 경험을 말해주면서 조언 아닌 조언으로 꼬득여봤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흑흑;;
정말 이런 친구는 강남권 업소에서도 보기 힘든 최상급 클라스인지라 부디 계속 출근하길 바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야기 시간이 꽤 길어졌는데, 그 수다 덕분이였는지, 그새 편해져는 저를 툭툭 치면서 웃으면서 재미있다며 대화를 하더군요~
표정도 많이 편해져서 살짝 입술을 삐쭉거리면서 말을 하는데, 귀엽더군요~^^
대화를 하면서 다소라도 긴장 푸는 데 도움이 될까 해서 흡연하면 피워도 된다고 하니 담배는 안 피운다고 하더군요~^^
한참 수다를 떨어서 그런지 시간이 꽤 지났고, 그래서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샤워는 원하면 같이 해 줄 수 있다고 했으나, 아무래도 시간이 너무 지나서 각자 하기로 했는데, 저를 따라서 샤워실로 들어오더니 치약을 준비해주면서 자긴 치아 교정중이라 전용칫솔을 쓴다고 말하고는 나갔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청아도 샤워를 들어갔는데, 룸복을 입은 채로 들어갔습니다~
음~ 샤워시간도 살짝 길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는 나왔는데, 긴 생머리는 말총머리로 묶고 복장은 여전히 원피스를 입은 상태였는데 손에는 속옷을 들고 있었습니다~
속옷만 벗고 원피스는 입은 상태여서, 왜 다 안 벗었냐고 하니, 아직은 쑥스럽다길래, 괜찮으니 벗으라고 하니, 침대에 걸쳐 앉아 뒤돌아서는 벗었는데, 와~ 피부가 정말 뽀얗고 부드러웠습니다~
시간이 너무 지난지라, 슴가만 빨다가도 예비콜이 오지 않을까 조급해져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애무를 시작하려다가 혹시 취향을 물어보니 자긴 부드럽게 하는거 좋아하고, 아!! 슴가는 왼쪽이 더 민감하다며 애무 팁도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와~ 100% 자연산 슴가인데, 너무 뽀얗고 너무 부드러운 푸딩 슴가였습니다~^^
꼭지도 작고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우선 천천히 혀끝으로 더 민감하다고 알려준 왼쪽 슴가의 꼭지를 살살 핧기 시작해서 점점 젖살로 넓혀가니 초반에는 긴장이라도 한 듯 하다 조금씩 느끼는 듯 움찔거렸습니다~
왠지 상당히 민감할거 같은 기대감이 들었고, 계속해서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했는데, 더 크게 움찔거리면서 살짝 당황한 듯한 목소리로~ "어?;; 왜 오른쪽이 더 느껴지지?;;" 라더군요~ ㅋㅋ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정말 이건 관리해서 얻어진 피부가 아니라 타고난 피부였습니다~
정말 이 세상 피부가 아닐 정도로 부드럽고 말캉거리면서도 딱 좋은 찰짐과 그립감이였습니다~
게다가 전혀 잡티도 타투도 없었고, 뽀얗기만한 푸딩 인절미였습니다~^^
더 내려와서 살며시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갔는데, 일단 봉털은 짧았지만, 다소 넓은 범위에 자라있었습니다~
원래 왁싱을 하는데, 최근에 못한 상태라네요~^^
천천히 사타구니를 핧았는데, 사타구니 전체와 거의 봉지 가까이까지 자라있었지만 짧고 살짝 굵어서 보빨에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초반에는 천천히 사타구니를 핧으면서 예열을 시키니, 청아 손이 다급히 제 손을 찾아서 잡아서 한손을 서로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위에 자란 봉털을 쓰다듬으면서 핧아주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봉지쪽에서 다소 끈적거리는 카라멜 젤과 같은 애액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혀끝으로 봉지를 가르면서 핧아올리니, 특이하게 묽지 않고 좀 더 끈적거리고 하얀 애액으로 상당히 젖어있었습니다~
물론 봉지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고 깨끗했습니다~
아;; 그런데 그때 이미 예비콜 울릴 시간이 되어 버렸더군요;;
여기서 이대로 마무리하기도 아쉽고 바로 삽입하기도 애매해서 연장을 부탁드렸습니다~
청아에게 부탁하고, 다시 가게에도 마침 주야간 교대시간이라 부탁해서 연장처리가 되었네요~
청아나 실장님이 잘 챙겨주셔서 설레이는 청아와의 진도를 계속 뺄 수 있었습니다~^^
연장으로 시간 여유가 생겨서 다시 자세를 잡고 청아 다리를 벌려서 사타구니부터 다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ㅋㅋ
뭐 그렇게 다시 진도를 빼면서 계속해서 봉지를 전반적으로 핧다보니 클리가 꽤 티나게 딱딱해져서 그 끝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혀끝으로 클리를 핧았는데, 와~ 혀가 닿을때마다 부들거렸고,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완전히 꿈틀거리면서 자기가 허리를 움직이면서 제 입에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랫배가 불룩거리기도 하다가 활어처럼 파닥거렸습니다~
그러다, 오빠 오빠!! 를 황급히 부르면서, 그만 그만!! 이라고 하더군요~
왜 그런가 싶어서 멈췄는데, 좋기는 한데, 여기서 더 느끼면 안될거 같다며 걱정을 하면서 그 이상은 경험해 본 적없는 두려움이 있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괜찮으니 편히 느끼라고 설득을 해서 다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클리를 핧으니, 혀가 닿을때마다 움찔거렸고 더 핧으니, 이제는 자기 손으로 슴가를 쥐어짜듯이 주무르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저도 양손을 뻗어서 꼭지를 살살 만져주니, 바로 움찔거렸는데, 제 손을 잡아다가 자기 슴가를 꽉 잡게 하고는 주무르게 유도를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계속해서 슴가와 클리 콤보를 애무를 하니, 더욱 파닥거렸는데 애액이 상당히 많이 나와서 무슨 봉지안에 꿀이라도 잔뜩 들어있는 듯 했습니다~ ㅋㅋ
그러다 혹시나 해서 후빨을 하려니 거긴 싫다고 해서 뻇지만 후장도 참 깔끔하고 이뻤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핧으니, 이제는 박아달라고 해서 역립을 마무리하고 삽입을 위해서 올라왔습니다~^^
삽입을 하기 전에 손으로 클리를 살살 만져주니, 역시 딱딱해진 클리가 느껴졌고 만질때마다 계속 움찔거렸고,애액도 계속 나왔습니다~
그리고 청아가 따로 챙겨온 얇은 콘돔을 끼고 삽입을 하려니, 콘돔이 껴졌는지 체크를 하더군요~ ㅋㅋ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애액이 잔뜩 있어서 따뜻하게 댑혀진 꿀통안에 넣는 느낌이였고, 청아도 박히고 싶었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 듯이 완전히 몰입해서 느끼는 표정이였습니다~
이후로 얼마간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는 동안 완전 표정으로 느낌을 들어냈지만, 신음을 안 내려고 정말 많이 참더군요~^^
그러다 제가 속도를 높여서 박으니, 저도 느낌이 올라서 욕을 하니, 괜찮다며 계속 하라고 하더군요~
더 감정이 겪해져서 제 소리가 커지니 바로 제 입을 막고는 소리를 막았습니다~ ㅋㅋ
그렇게 정자세로 박다가 살며시 옆으로 돌아눕히고 옆으로 박았는데, 더 깊히 박혀서 그런지 피스토닝하는 동안, 청아도 같이 허리를 움직이면서 느꼈습니다~
옆 라인도 참 이쁘고 딱 좋은 찰짐과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그러다 쌀거 같아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는데, 뒤태도 찰지고 이뻤습니다~
천천히 밀어넣으니, 청아도 몸을 뒤로 힘을 주어서 깊숙히 박히도록 하면서 연신 저를 뒤돌아보면서 박혔습니다~
정말 애액이 많아서 꿀통에 박는 느낌이 계속 되었습니다~^^
꽤 오래 박았는데, 빼지 않고 같이 즐기듯이 박았는데, 제 체력 한계가 와서, 마무리를 위해서 다시금 정자세로 잡고서 삽입전에 손가락으로 클리를 만져주니 또 다시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양다리를 들어올린 채 박으니, 청아가 제 손을 잡아서는 당기면서 달라붙게 한 상태로 박혔습니다~
그렇게 박다가 신호가 와서 사정을 했고, 마무리를 하고는 침대에 누웠는데, 제 손을 잡고서는 같이 누워서 쉬었습니다~
쉬는 동안 자기 너무 좋고 졸려서 한숨 자고 싶은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좋아서 자기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온거 처음이라네요~
말이라도 그리 해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잠시 쉬다 보니, 그 연장 시간도 또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갔습니다~
2시간이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거 처음이였습니다~
물론 달리다가 중간에 연장해 보기도 거의 없던 일인데, 그 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연장까지 하면서 본 백청아!!
정말 부정할 수 없는 강남권 탑급이였습니다~
다른 추천말 하지 않겠습니다...
어느 분이 보셔도 한번만 보시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감히 예상하자면, 지명만으로도 갯수가 가능하고 남을 듯하고, 왠지 조공러시와 함께 다수의 로진을 만들 최강급 빌런 출현이네요~^^
단언코 말합니다!!
긴 말 필요없습니다.
있을때 보세요!!
지금부터 예약 전쟁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