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월 27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잠실 런닝맨
④ 지역 : 잠실새내인근
⑤ 파트너 이름 : 민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생각보다 주말밤의 술자리가 일찍 끝이나 이대로 집으로 들어가기엔 아쉬워 오랜만에
물이나 빼러갈까 하고 사이트를 들어갔습니다 ~ ㅎㅎ 여기저기 기웃거리던중 첫눈에
눈길을 사로잡는 와꾸의 매니져를 발견!! 잠실의 // 런닝맨//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죠 . 제가 예약한 매니져는 // 민트//였습니다 . 마침 위치가 집에서 가까워 가는길에
들린다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안내받은 주소지의 해당호수로 가서 노크를 하니 귀엽게
웃으며 문을 열어주는 // 민트//!! ㅎㅎ 사진상으로 봤을때와 싱크가 거의 맞아 다행스럽게도
와꾸는 합격점 !! 귀엽장한 로리타입의 외모지만 바디는 적당한 키에 비율좋은 몸매 !!
샤워를 하고 시작된 본게임 ..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지속적인 아이컨텍을 해주며 서비스를
해주는데 .. 살발하네요 삽입도 하기전 발싸할것같은 느낌에 후다닥 콘을 착용하고
// 민트//를 눕혀놓고 다리벌려 삽입!!! 와 .. 서비스 받는중 이대로 가단 그냥 싸겠구나 싶어
후다닥 박았는데 .. // 민트//의 다리사이 옹달샘 삽입감은 더 살발하네요 .. 이쁘장하게
와꾸만큼이나 로리삘로 생긴 아담한 옹달샘이 꽉꽉 물어주는데 눈앞이 아찔ㅋㅋ ... 더군다나
박음질을 하며 키스하는것을 좋아하는데 빼는거없이 마인드 좋게 다 받아주며 본인도 느끼는듯
가슴을 쥐여짜며 앙앙 거리며 신음을 내는게 .. 아닌 지르는데 .. 하 ㅋㅋㅋㅋ 이거 요물이네..
항상 마무리는 뒤치기로 거세게 박으며 싸는데 .. 오늘은 // 민트// 등짝도 못봤네요
다음번은 반드시 !! 등짝을 보고 후기를 올릴수 있도록 노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