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새벽 4시경 갑자기 성욕구가 솟구처서... 러시아 언니를 생각하고 있던 중 시크릿이 보이길래 초이스를 하러 갔습니다.
뭐 이리 예쁜 애들이 많은지.. 결정 장애가 와 버려서.. 실장님께 추천을 부탁하니 안나를 추천해 주더군요.
그래서 안나를 초이스하고 안나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안나라는 언니 몸매가 정말 좋더라고요.
알고보니 예전에 모델을 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살이 쪘다고 하던데, 그럼에도 몸매가 끝내줍니다.
와꾸도 연예인 뺨치게 예쁜데, 뭐라고 해야 제대로 설명을 할 지 모르겠네요.. ㅋ
연애 중에 삽입을 시도했는데 그 쪼임이 정말.. 누구는 백마들 허벌창이라고 쪼임은 국산이 좋다고 하는데
안나 쪼임은 정말 손으로 딸딸이 하는 압력처럼 꽉 조여주네요.
하마터면 금방 쌀 뻔했습니다.
처음에는 백마들에 대한 불친절한 소문이 많아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안나는 정말 친절합니다.
왜 실장님이 적극 추천했는지 알 것 같네요.
서비스도 굉장히 열심히 하려고 하고, 연애시 반응도 활어처럼 끝내줍니다.
외국인이라 뻐꾸기 날리기는 힘들어도,
또 그게 다들 아시다시피 연애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통하는 게 있는데. 안나는 그 교감이 굉장히 훌륭하네요.
마치 시작하는 연인들처럼 촉촉한 교감.. 이러면 이해가 되실 지 모르겠네요.
거기에 순도 100% 러시아 백인 언니라 화이트 빛 피부가 다른 카자흐스탄이나 태국 언니들하고 다른 특별함이 있습니다.
간혹 러샤 언니라고 하면 동양인같은 카자흐언니들이 나와서 당황할 때가 있는데, 안나는 100% 러시아 순혈이니깐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안나한테 꽂혀서, 연장까지 끊었는데
그 덕에 피곤한 날이었는데도 굉장히 즐탕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총평
: 성격 괜찮고, 마인드 자체도 굉장히 훌륭해서 연애를 받는 동안 힐링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음
100% 순혈 백마가 주는 특별함
몸매도 좋아서 그냥 벗겨놓고 구경만 해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