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오늘!!
업종 :
OP
업소명 :
롤렉스
지역 :
동탄 능동
파트너 이름 :
하율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롤렉스 출근부는 항상 눈팅하는데 (습관이에요 ㅠ.ㅠ)
문제는 눈팅만 해야하는데 보다보면 달리고 싶어지는..
출근부를 내릴려 하는데 익숙한 아이가 보이네요 ㅎㅎ
이름은 "하율" 하율이를 초이스 하고 실장님께 연락을 해봅니다
헙~ 벌서 예약이 ㅡㅡ;;; 젝일!!
즐달은 쉽게 얻는게 아니니!! 좀 기달리더라도 예약하자!!
예약 후 시간 맞춰 도착~ 하율방으로
아유~ 이런 귀요미가 있나 앙~ 깨물어 주고싶은 ㅋㅋ
마인드도 매우 싹싹하고~ 말톤 하고 말투가 잼있더라구요
계속 웃어주고 왜웃냐고 했더니 제가 계속 웃고있어서 자기도 웃게된다고ㅋㅋ
전 하율이가 귀여워서 웃는거였습니다
하하 호호 하면서 수다떨다가 샤워하고
먼저 나와서 침대에서 대기하면서 드는 생각이
하율이가 너무 아담해서 걱정이... 제 동생이 좀 아주 쪼금 큰편이라 ㅠ.ㅠ
생각은 생각일뿐 잠시 후 하율이가 쏙 들어오네요 ㅎㅎ
몇마디 한거같은데 잘 기억이... 제가 먼저 키스로 시작해서 슴가
지나 역립 한는데 간지럼을 좀 많이 타네요 간지럽다고 까르르 웃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멈출수 없어서 소중이까지~ 조심스래 탐한후
저도 받아봅니다~ 키스 가슴 bj까지~
좀 오래 받고싶었는데 하율이가 넘 많에 드는지
느낌이 너무 빨리 전해지는듯해서 스탑을 하고
정자세로 시작해봅니다~ 역시나 꽉 끼는듯
여상 할수 있겠냐 했더니 쿨하게 올라와주네요 여상 또한 죽여줍니다~
하율이 끌어안고 밑에서 위로 펌핑하다가 후배위도~
뭐하느 빼는게 없네요~ 마무리는 역시 정자세죠~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잠시 누워서 쉴려는 찰라 예비콜이 ;;;;
나가는 시간은 잘지켜주는 매너남이 되기위해 후다닥 씻고
가볍게 인사하고 나왔네요
문앞에까지 와서 끝까지 웃어주면서 잘가라고 인사해주네요 쪽~
이상 하율 후기 마무리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