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썸데이
④ 지역 : 제기동
⑤ 파트너 이름 :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로라의 야바이에쎄머라는 코스로 로라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썸데이는 참 코스가 많아서 항상 이색적이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ㅋ
암튼 그렇게 로라를 보고 간단하게 얘기 좀 나누다 바로 플레이 시작
강약조절이 예사롭지 않은 하드코어 서비스를 끊김없이 진행하면서
어디로 튈지 예상이 안되는 변칙적인 서비스와 강한 섹드립이 어우러지면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제 안에 짐승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코스입니다
로라가 서비스를 잘하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일할때 로라는 진정 변태가 되고 그것을 제대로 즐깁니다
제대로 하드한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완전 추천하는바 입니다
샤워 시켜줄때도 저의 똘이를 계속 BJ 하며 뽀뽀하는 언니
물기를 닦고 침대로 가는데
대강 샤워하더니 바로 따라나오더니 침대에 걸터 앉게 만들고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그 느낌 분위기는 매력적인 치녀에게 당하는 기분이 듭니다
이런 저런 자세로 끊김없이 저를 농락하며 희롱하는 로라.
강한 서비스와 섹드립은 끊김이 없고 당연하듯 저의 입가에선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흘러 나오면
로라는 서비스를 진정 즐기면서 더 강한 자극을 주더군요
자연스럽게 저도 그녀의 몸도 빨게 만들면서 서비스는 끊이질 않고 변태적인 리드에
단지 호응하고 따라갔을 뿐인데 말이죠
그 모습에 더 흥이 나는지 갈수록 더 자극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저도 더 이상참지못하고 로라의 입에다가 한발..ㅎㅎㅎㅎ
잠시 숨을 고르고 로라가 어느새 내 가슴을 애무해주고 또 힘이들어갑니다
어느세 콘이 착용되고 저의 위에서 시작하네요
저의 위에서 비비고 조이며 돌리더니 강하고 빠르게 내리찍으면서 욕설과 감탄사가 이어지며
갈수록 더 과감해 지는 로라. 숨고르기 위해 제가 올라갔지만 로라의 눈빛과 행위에 매혹당해서
또 과감해지며 갈수록 짐승이 되어가는 저를 볼 수 있었네요
짐승을 끄집어 내는 놀라운 재주를 지닌 로라언니 ㄷㄷ
평소에 잘 안하는 과감한 플레이와 자세로 리드하기에 순간 순간 아차 싶어 릴렉스 하려 해도
빠르게 다시 저를 짐승으로 만드는 그녀덕분에 저의 몸에 흐르는 땀방울 만큼이나
그녀의 애액도 흘러나오며 저의 분신이 또 한번 콘 가득 채워지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