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엘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엘리스매니저의 평이 너무나도 좋길래 저도 만나고 싶어져서 실장님께 물어보
니 예약이 많다고 오래 기다려야 된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다음날 저녁으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퇴근 후 바로 달리러 갔는데요. 제가 길치라 실
장님이 친절하게 알려줘도 못찾았았네요... 길찾기를 무려 20분정도 한 뒤 카
라도착!!! 올라가 엘리스매니저 만났는데 눈이 줠라게 큽니다. 그리고 얼굴도
엄청 이쁘게 생겼고 특히 입술이 진짜 섹시하게 생겼네요. 바로 키스해보고
싶었지만 코로나때문에 키스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역립들어가선
엘리스매니저의 몸을 살짝 빨아준 뒤 바꿨습니다. 그때부터 ㄸㄲㅅ에 ㅇㄲㅅ
에 69에 비제이까지 또들어오네요. 서비스 진짜 이렇게 좋은 곳은 처음보네요
.그리고 삽입하는데 흔들림 또한 엄청나더군요. 저의 배에 손을 얹고 방아찍
히다가 발싸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