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과일가게
④ 지역 :평촌
⑤ 파트너 이름 :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뻐근한 몸을 이끌고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블루베리 스무디 이름과 같은
베리양을 만나러....
문이 열림과 동시에 쑥스러운듯 고개를 살짝 숙이며 인사를
건내주던 블루베리
간단한 인사 후 나의 봉지를 뜯더니
롯데 스크류바 cf를 보여주던 그녀
정성껏 나를 치유해주던 블루베리
샤워를 마친뒤
그녀는 사막의 개미핧기처럼
나의 모든 성감대를 후르릅 쩝쩝 롯데 스크류바~~
참디 못한 나는 손오공이 되어 베리를 홍콩????으로 보냇는지는 모르겠다
쑥스러워하지만 정성껏 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아 오늘은 또 다른 과일을 먹어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