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3.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럭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만났던 럭키언니를 만나고자
EPL에 다시한번 연결을 해봅니다.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또 생각이 간절해 지더군요.
실장님께 럭키언니 지금 일하고 계신가요?
하고 물어보니 하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지금 예약 되냐니까 된다고 하셔서
예약걸고 시간맞춰 EPL에 들어갔습니다.
역시 실장님 언제나 친절하시더군요
올라가기 전 담배 한대 피고 방에 들어와
샤워하고 럭키언니에게 다가가 불끄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저를 기억하는지 인사하고 볼에 뽀뽀하네요
그리고 애무들어와서 애무좀 받다가
고추도 열심히 빨렸습니다
다음에 콘돔끼우고 여성상위받으면서
느낌좀 받고 있다가 럭키언니가 체력을
다쓴티가 났습니다
그래서 정상으로 바꾸고 엄청 피스톤질하다보니
정액나와버렸네요
역시 럭키언니랑 하면 홍콩무조건 가버리네요 ㅋㅋ
럭키언니의 봉지 또 먹고싶네요~
주급들어오면 바로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