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슬슬 땡겨오는 통에, 예전에 가볼까 하다가 쟁여 놓고 있었던 여우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 엄청 친절하십니다.
위치 잘 설명 듣고, 입장 ㅋ
후기 보고 요코 매니저 선택해서 갔는데 첫 인상은, 오 괜찮습니다.
태국 매니저 중에서 이정도면 상상급입니다.
사실 태국 느낌이 안나요...
약간 이국적인 한국인 혹은 일본인이라 해도 괜찮을 정도..
와꾸는 일단 상입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일본 혼혈이라 그러더군요
역시 혼혈이 갑이지요
샤워 서비스도 있고, 마인드도 나쁘지 않습니다.
한국어랑 영어로 이런 저런 이야기하는데 와꾸나 몸매도 좋고ㅎㅎㅎㅎ
샤워하면서 장난치고 놀다보니 똘똘이는 슬슬 반응이 옵니다.
커지는거 보니 막 만지면서 좋아하네요..
아 쓰읍.. 넌 좀 있다 죽었다 생각하면서 침대로 이동.
bj 부터 들어가는데, 열심히 합니다 ㅋㅋ
귀여울 정도로 ㅋㅋ
열심히 하고 좀 짖궂은 맘에 딥쓰롯한다고 고개를 댕겼는데 커억 하면서도 잘 받아줍니다ㅋㅋ
마인드 짱짱
제가 원래 역립 잘 안하는데 요년 이거 완전 요물이다 싶어서 다리 벌리고 보지 검사 들어갑니다..
와, 이미 줄줄 흐르고 있네요 ㅋㅋㅋ
응큼한것 ㅋㅋㅋ
저도 그 모습을 보니까 도저히 못참겠네요
정자세로 시작합니다
쪼임도 괜찮고 무엇보다 리액션이 색스럽습니다
천천히 보지 주름 느끼면서 왔다 갔다 하다가 상위로 올립니다 이제 엉덩이 흔들면서 혼자 막 느끼네요 ㅋㅋ
아 귀여워라
한참 상위로 하다가 다시 뒤치기로 전환하려는 찰나 아 느낌이 옵니다 ㅠ
안되 벌써 ㅠㅠㅠ
한번 참았지만 원래 한번 느낌이 오면 죽거나 해도 금방 다시 느낌이 오는 스타일이라... 아뿔사 싶네요 ㅠ
언능 뒤로 진입하고 몇번 왔다 갔다 하는데 뒷치기는 더 자극적이네요...
눈앞에 벌려진 요코 엉덩이 사이에 똥꼬와 보지가 그대로 보이니까 금방 다시 빨리 탈출하고 싶다고 밑에서 아우성입니다..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강강강으로 마무리합니다...
즐달이었지만 ㅠ 너무 아쉽네요 ㅋㅋ
조만간 또 달려야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