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쿠퍼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리매니져 보고 왔습니다.
A코스 30분으로 예약을 해서 들가자 마자 빨리씻고 보는데
프로필대로 엄청 어린친구입니다 20대초반 ㅋ 초짜친구 ㅎㅎ
시간이 촉박하여 간단한 대화후 서비스를 후다닥 받습니다
역시 어린친구라 일단 피부가 너무 부드럽고 매끈하고 촉감이 장난 아닙니다
자연산 크고 탱탱한 슴가가 엄청 꼴릿하네요 비제이를 받은후에
정자세로 껴앉고 팟팟팟 하는데 쪼임도 극강에 신음도 꼴릿하구 초짜라
리드할 맛이 나네요 쪼임과 그녀의 부드러운 피부를 느끼며 마무리 했습니다. ㅋ
이맛에 어린친구 보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