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일주일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타이레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티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는 일정이 있어 매번 평일위주로 갔고
최근 코로나로 걱정되어 참고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시간나자마자
실장님께 연락! 티나가 컴백했다며 또 보라는 실장님의 말에 고민없이 오케이!
그것도 기대되는 첫탐으로 티나를 보게 되어 설렘만땅!
문을열고 티나를 보는데 여전한 와꾸와 몸매
그리고 자연스러운 터치까지~ 샤워를 함께 마치고
본격적인 섭스를 하는데 스킬이 더 늘은건지 동생놈은 아까부터 풀발기
못참아서 서로 애무시작! 티나도 느껴가며 서로 흥분가득!
본겜에 있어서는 동생놈이 간만이라그런지 초풀발기로
티나의 살살부탁과 함께 강약을 조절하며 여러체위 시도후 마무리!
티나 안본사람은 말하지 말기 입니다 ㅋㅋㅋ
티나는 사랑이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