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2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입으로든 손으로든 몸으로든 뭐든지 정말 하드하게 잘하는
지아 매니저를 보고 왔습니다!!
소문 후기 기타등등으로 들어서 알게 되었지만..역시 지아 매니저는 제가 봤을때 최고로 하드한
그런 매니저임이 틀림이 없었습니다!! 제가 증명했으니까요..
정말 몸도 슬림한데 글래머에...완벽하게 하드한 지아의 서비쓰..
입으로도 정말 대박으로 잘해주었고..손이며..발이며..
온몸으로 정말 서비스 정말 하드하게 해주시는 그런 지아 매니저였습니다!!
성격도 좋고..마인드도 좋아서..일단 방이 너무나 정리정돈이 잘 되어있고..
깔끔한 그런 친구였습니다.!! 청소도 열심히 하고.. 깨긋하게 잘 유지하는 그런 매니저...!!
방상태를 보면..매니저를 알수 있다고..정말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그리고 지아 매니저의 서비스로는 말할것도 없이 정말 다양한 그런 서비스녀였습니다!!
발까시는 물론..목까시..목 아주 깊숙히 들어가서 목구녕 끝에 닿이는 그 느낌...!!
경험해 봤습니다...
그리고 입으로 엄청나게 잘 빨아줍니다!! 진공청소기가 따로 없었습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빨아주는 지아 매니저..ㅋㅋㅋ 완전 기가막히게 입싸까지 해버렸네요..!!!
성격도 쾌할하고 좋아서..정말하는동안..배꼽빠지게 웃으면서 아주 즐겁게 잘 보냈씁니다!!
딱 지아 매니저는 앵겨붙는 맞이 있어서 너무나도 즐거웠던 그런 친구였네요...^^ 아주아주 좋았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