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피크닉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전에 방문했는데 후기 늦은점 먼저 피크닉실장님께 죄송하구요~
지난수요일~문득 넘 외롭단생각에 여자 생각이 간절지는데
가벼워진 지갑땜에 망설이다
결국은 음란한 생각이 절 이겼네요~ 갑니다 피크닉로~ 후다닥~
플필에서 봐뒀던 지은언니 지명했습니다
다리 각선미가 정말 이쁘구요~프필에서 봤듯이 얼굴도 엄청이쁩니다.
그리고 거기에 노질까지 가능하니 노질 좋아하시는분은 닥추합니다.
저는 오늘 지갑이 가벼워 하질 못했지만 다음에는 할 생각입니다^^
먼저 간단한 인사후에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잘 웃어주고 샤워bj 끝장나게 해주내요.
목까시며 부알 애무 엄청 오래해줍니다.하마터면 샤워서비스받다가 쌀뻔했습니다ㅠㅠ
제가 샤워실에서 장난처도 잘받아주고 웃어주고 그럽니다.
마인드&샤워서비스 하나는 정말 최고입니다.
샤워가 끝나고 침대에 절 눕히고 지은언니가 키스부터 무자비하게 들어오는데 입안으로 혀가 다들어오는듯~
가슴을지나 제 똘똘이를 핥다가 빠는데 목까시를 엄청잘하네요~
순간 제 똘똘이가 작나싶을정도로 뿌리끝까지 삼키는데 와우~
목까시를 반복하다~제것을 잡아올리고 붕어알을...
진짜 오래 핥아주는데 이미전 제가아닙니다~
우의를 장착후 미친늠이 되어서 지은언니 봉지에 강강강 달려봅니다~
지은언니 괴성아닌 신음을 지르는데 전 그소리에 토끼가 되서 ㅠㅠㅠㅠㅠㅠ
정말 10대이후 첨으로5분도안돼서 그만 모든걸 내려놓았습니다~
너무나도 매력적인 지은언니품에 한참을안겨 흐느끼다(주므르다?) 시간되어서 후다닥 집으로ㅋㅋㅋ
흰님들에게 지은언니 무조건 닥추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노질까지 가능하니 노질 좋아하시는분은 닥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