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소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자주 1004를 찾는 터라 후기를 자주 봅니다. 후기도 보는 맛이 있는데 간만에 출근부까지 보니 못보던 소연매니저가 들어왔더군요. 고민끝에 전화 후 소연언니를 예약했습니다. 가자마자 먼저 눕고 따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배운티가 확 납니다. 전문샵뺨치는 솜씨입니다. 그리고 끝나고 소연매니저가 오십니다. 누워있던 터라 살짝 고개를 돌려보는데 얼굴이 제 이상형이였습니다. 이렇게 귀엽게 생긴 매니저는 처음이네요. 그리고 서비스 까지 화려합니다. 극강서비스라고 자부할수 있겠네요. 또 블랙홀같은 빨림으로 저의 똘똘이마사지를 해주는데 순간 확 발싸할뻔했습니다. 그 뒤 여상위들어갔다가 금방 끝나버렸습니다. 빨리끝내서 아쉽긴 하지만 달림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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