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밝고 친절한 목소리의 실장님과 통화후 제니씨 추천받앗네요 ㅎㅎ
도착해서 제니씨를 보자마자 광속으로 스캔을 해봅니다^^
20살의 나이라 풋풋함이 느껴져서 그런지 더욱 귀여움이 뿜뿜하네요 ㅎㅎ
몸매는 아담한 키에 글래머러스한 B컵슴가~~!!!
샤워를 하기위해 홀딱벗고 들어갔는데 제니의 벗은 몸매를보니 불끈불끈.....
꼼꼼하게 씻겨주는데 살짝살짝 가슴을 만져보니 말캉거리는게 참젖이네요 ㅎㅎ
샤워후 침대에 잠깐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는데
저를 보더니 갑자기 덮치네요(내가 덮치고 싶게 생겼나..)
순간 당황..이렇게 저를 갑자기 덮치신분은 없었기에..
거칠게 들어오다가도 부드럽게 핧아주는 그녀의 간드러진 키스
어느새 제 동생을 붙잡고 놀고 있네요
그러면서 제니는 저의 눈을 쳐다봅니다.
제가 해주는 것보다도 그녀의 신음소리가 저를 더 흥분하게 합니다.
참지못하고 삽입~~~간드러지는 신음소리와 함께
다리로 제 허리를 잡아서 안 놔주는데 바로 발사할뻔..
어떻게든 버텨보려고하는데 뒤로할때 얼마 못가서 발사를..ㅠ
제니씨가..좋았었다면서 굳이라며 키스를해주는데^^참 오래는 못했지만 좋네요
마인드하나 끝내주고 어리고 탄탄한 피부와
글래머러스한 가슴 원하시는분께 추천할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