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에 한번 만나본 메이와의 즐달의 기억....
연예시에 허리와 엉덩이를 들썩이던 그느낌..
달콤짜릿한 느낌~.. 뇌리에 찐하게 남아있던 기억...
바로 실장님께 콜~~~을 외치고 의정부로 달려 달료.......
좀 흥분되는 맘을 눌러잡고 메이가 있는방을 진입......
메이가 기억을 하는지 오빠 또왔네~^^아이고 이뻐라 ㅋㅋㅋ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한층 친해진시간
이젠 몸으로 친해질 시간..............
옷을 훌러덩 벗어 져치고 사워실로~~
후딱 같이 샤워를 마치고 메이와 한몸이되서 붕가붕가를 시작.............
메이 꽃잎에 내 육봉을 들이밀자마자 허리가 좌우로 스케이트를 타듯 와따리 가따리
저세를 바꾸고 뒤로눕혀 꽃잎을 살짝 눈으로 호강 시키고쑤~~욱 들이밀자............
아까와는 더욱 흐느끼듯 신음을 뱉으면서 엉덩이를....좌우로~~~좌우로~~~~
마치 SS를 느끼듯 좌우좌우 꽃잎속에서 내육봉을 받아들이는 메이....
윽 ..이런 반응....흔치않은 반응에 벌써 신호가 와버린.....
다시 돌려 정상위로 쑤~욱 퍽~~퍽~~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