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주 평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도 드디어 연장이라는걸 하게 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오.하.라.
간단하게 프로필 먼저 보고 가실까요?

안마에서 보기 힘든 20대(중반)
슬림핏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몸매
어리지만 능숙한 혀놀림
엘베 문이 열리고 포옹으로 인사를 하고~
서로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이전에 여러번 봤어요 ㅋㅋ)
클럽층에 도착하고 지정석(?)에 앉아 BJ를 시작합니다. 
오늘따라 금방 딱딱해지는 동생놈이 대견하네요.
(오)하라도 그걸 느꼈는지..
하라 : 오빠, 오늘 제대로 성났네 ㅋㅋ
M : 오늘 진짜 보고싶었거든..
더욱 정성껏 빨아주는 하라의 모습에 금방이라도 박고 싶지만
알 두개도 촵촵 먹어주는 하라를 내버려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장비를 씌워주고 쓰읔~ 제 위로 올라오네요.
하라의 움직임에 맞춰서 저도 허리를 돌렸습니다.
하라 : 오빠꺼 너무 좋다아~
M : 나도 그냥 싸버리고 싶다 ㅎㅎ
하라 : 여기서 한번하고 갈까?
(순간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포기..)
그래도 컨디션은 좋았기에 다른 자세로도 좀 박아보려고
쇼파에 하라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팥팥~
으~ 바로 이 느낌이죠. 저도 모르게 템포가 빨라지고..
정말 싸기 직전에 겨우 멈추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2~3번만 더 움직였어도 요단강건널뻔했네요. 
잠시 앉아 쉬면서 토크타임~
그런데.. 동생놈이 뭔가를 살짝 흘렸네요.
하라 : 오빠~ 이거 치즈아니야?
M : 이게 다 너 때문이야
하라 : 그럼 이제 다시 세워볼까?
얌전하게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데..
도저히 못 참겠네요!!!
M : 안되겠다. 콜해~
다행히 뒤에 예약이 없었나봅니다. 연장에 성공~
하라 : 오빠, 다시 시작할까?
M : 오늘 아주 죽어보자!
평소와 다르게 느껴지는 서비스에 더 짜릿합니다.
하라도 서둘러 장비를 씌워주고 위에서 자릴 잡네요.
하라 : 오늘 제대로 운동(섹스) 좀 해볼까?
M : 한시간동안 세워줄테니 각오해 ㅋㅋ
자신있게 허풍도 치면서.. 하라의 운동파트너가 되었습니다.
귀두끝에 살짝 걸쳐서 흔들고 젖꼭지까지 혀로 공략당하니
미치도록 좃습니다 ㅎㅎㅎ 
어려서 그런지 길게도 하더라고요.
그리고 살짝 자세를 옆으로 바꾸는데..
M : 벌써 지친거 아니지?
하라 : 아직 아니거든~
더 세게 위아래위위아래~
이번에는 위기의 순간이 오길래.. 자세를 바꾸자고 했습니다.
하라를 침대에 눕히고 파.워.섹.스.
어디서 난 힘인지 모르겠지만 제대로 불주사를 팍팍~
하라 : 오빠.. 나 금방 갈것같아. 더 세게..
어우.. 이번에는 못 참겠더라고요.
저와 하라의 비명소리(?)와 함께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하고.. 
하라 : 오빠, 얼마나 참고 온거야? 완전 불타올랐어 ㅎㅎ
사실 많이 참은건 아니였는데.. 혹시 건마의 효과가 오늘도? 
이번에는 녹차를 마시며 이야기의 꽃을 피워봅니다.
중간에 다른 언니들도 들어와 인사도 나누고
가벼운 장난도 치면서 재미있게 놀았네요 ㅎㅎ
다른 방에도 한번씩 들어가보고 들어와서..
하라 : 오빠, 이번엔 의자한번 받아볼래?
M : 너도 할줄 아는거였어?
방을 다른 사람이랑 같이 쓴는줄로만 알았는데 의자도 배웠다고..
그래서 당연히 콜을 외치고 앉았습니다.
제 안의 다른 그녀에게 살짝 미안한 마음이... 엥? 
확실히 아담한 가슴사이즈 탓인지 살짝.. 아쉬움은 있지만
다른걸로 그 아쉬움을 잊게 만들어 버립니다.
음.. 뭔지 적고 싶은데 수위가 좀 오버한게 있어서
제가 먼저 넘은게 아니라 하라가 먼저.. 네.. 그래서 설명할순 없지만
AV에서 보던걸 몇가지 해봤습니다~ 
의자에서 한두번의 위기를 넘기고 침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워낙 힘을 많이 써버린 동생놈이 기가 죽어있네요.
그걸 바로 입으로 살려주는데.. 30초도 안걸리네요 ㅋㅋ
장비를 씌우고 하라가 엎드립니다. 바로 뒤에서 팥팥~
그런데 너무 힘을 썼는지 동생이 말을 듣질 않네요. 
M : 아... 안될거같은데 ㅠㅠ
하라 : 다시 세워줄게. 누워봐~
이쯤되면 하라가 절.. 먹으려고 하는거 맞죠?
하라의 입에서 금방 살아나지만 다시 장비를 씌우고 할라하니 ㅠㅠ
M : 포기하고... 그냥 좀 쉴까?
하라 : 손으로 한번만 더 해보자~
하라에게 다시 제 동생을 맡기고 집중을 시작합니다.
손에 뭐가 달린줄 알았네요. 너무 빨라서;;
덕분에 나올듯말듯.. 저는 활어가 되고 하라는 계속 흔들면서 입으로도 핥핥~
마침내 하라 입안에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그렇게 화끈했던 2차전이 끝나고
서로 이야기보따리를 다시 꺼냈습니다.
그리고 힘든 환경 가운데 와줘서 정말 고맙다고.. (망할 코로나..)
하지만 이렇게 놀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놀아준 하라가 더 고마웠습니다.
로또에 당첨되면 하루 풀로 예약하겠다고 큰소리도 치면서
잘 놀고 있는데 눈치없게 예비콜이 울리네요. 
이야기를 천천히 마무리 하고..
하라가 씻고 가라해서 샤워서비스도 받고
가운을 걸쳐주면서 백허그를 하는데 심쿵!! 
저도 백허그로 보답하고.. 엘베앞에서 다시 오겠다고 입도장 쾅쾅!!
심하게 놀았던 탓인지 다음 날에도 피곤에 쩔어서 일했지만
하라와의 2타임은 끝내줬습니다. 
요즘 일이 많이 없어서 욕구불만이라는데.. 많이들 놀러오세요~
안마에서 이런 영계 찾기 어려운거 아시죠? ㅎㅎ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댓글 남기고 가시면 더 감사드립니다. 
M상무는 이제 그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