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용하던 사이트 매번 렉이심해 야맵으로 바꾸었습니다
북창동은 진짜 저랑 한번도 만족한적이없었습니다
이유는 단한가지 웨이팅...아니 출근많이 했다고해서
가면 항상 매번 거짓말들...진짜 이거 스트레스받고
가서 몇시간이고 기다려본적도 그렇게 기다리면
진짜 구린언니들 보면 그기분 아십니까?
그래도 왜 자꾸 북창동을 가냐구요? 가격대비 강북에서
여기가 가성비가 제일좋거든요
매번 이곳저곳 다니다가 발렌시아가 보여서
전화드리고 통화하자마자 하소연 썰풀어대기시작하는데
자기는 끝가지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그걸믿었을까요? 안믿죠 ㅋㅋ 근데
은평쪽에서 택시타고 가는데 전화만 3번오는겁니다
의심했어요 전화올때마다 왜요? 갑자기 또 웨이팅 심해지나요?
아가씨없나요? 목소리 변화없이 계속 아니라고
믿어보라는 말만 되풀이하는데 그래도 전화하고간거 갔습니다
들어가는순간 17명봤네요
진짜 아다리가 맞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런곳처음이였고 초이스 하는데 저먼저하고
다음 친구하는데 다음친구 완료될때 시간 체크해줬습니다
이런데 칭찬을 안할수가없죠
첫방문이라고 이것 저것 신경써주고
시간상 한타임만했지만 오히려 한타임만하고가는게 미안할정도였네요
그게 상황에 따라 다를수있다고는 하지만
이정재 <<<<거짓말은 하지않는 친구네요
웨이터들 들락들락 시간도 짧아 짜증나는데
진짜 들어오지않게 부탁하니까 아예 코빼기도 안보입니다
여기 정말 칭찬해주고싶습니다 솔직한 후기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