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매가 탱탱하다고 실장님께서 소개해주는 소금을 믿고 만났습니다
각종 스트레칭과 운동으로 소유한 몸매를 가진 소금이네요
키는 딱 좋은 160대초중반에 이쁜 외모에 섹시미까지 가진 이미지네요
처음에 너무 몸매가 워너라서 다가가는게 힘들었지만
편안하게 하고 성격이 워낙 좋으셔서 짧은시간이지만 친해져써요
클럽에서 화끈하게 몸을 섞으면서 노니까 친해지는데 20분도 안걸리네요 ㅎㅎㅎ
클럽에서 즐기고 방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옷을 벗고 탕에 들어가서 꼼꼼하게 씻고 긴 연애를 하고 싶어서
침대로 이동을 했습니다 제가 탕보다는 침대가 좀 편해서 좋아하거든요
아랫도리 녀석이 울끈불끈 계속 움직이는게 웃겼는지 소금이
잡고 바로 시작해주네요 키스로 왔다가 밑으로 내려갔다가
엄청 적극적으로 빨아주다가 BJ가 들어오니까 빨리는 기분이
저도 모르게 낮고 작은 신음소리가 잠깐 나왔는데 소금이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CD를 끼고 조금 서툰 자세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달리고 마지막은 뒤치기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계속 분위기가 뜨거워지니까 흔드는 속도도 조금 빨라진것같아써요
즐거운 연애에 대 만족 하고 나왔습니다
후기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조만간 또 예약하고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