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일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처럼 자연스럽게 발길따라 들어간 애플~
오늘따라 이쁜 하루실장님이 적극적으로 한 언니를 추천하시네요!
"안되는게 없이 다 맞춰주는 애에요~!!"
"노콘만 빼고 어떤거든 다해주려는 마인드를 가졌어요~"
"그럼 한번 또 봐야겠군요~ㅋ"
그렇게 시원이를 보게 됩니다.
[시원]프로필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입장을 하고
반갑게 인사를 하며 맞아주는데.. 웃는 모습이 상냥한 느낌입니다.
눈이 반달눈이 되어서는 웃고 있었거든요~^^
(반달눈 사랑합니다.ㅋ)
슬림한 체형에 아담한 키
고급스런 느낌이 풍기는 웨이브진 머리를 해서는
언듯 살짝 도도한 느낌이 보일수도 있는데 반달눈이 되어있으니 귀요미로 변합니다.ㅋㅋ
"오빠 뭐 마실래요?"
"나는 니 입술~ㅋㅋㅋ"
시원이가 빵터지면서도 뽀뽀를 쪽쪽~쪼옵~~하고 받아줍니다.
허리를 감으며 자연스럽게 한번더~츄릅~ㅋ
그리곤 가슴을 살며시 쥐어봅니다.
"나 가슴 작아요..."
"겉으로 만져선 모르겠는데..그럼 어디.. 속으로..험험;;"
그렇게 원피스속으로 가슴을 만져봅니다.
A컵이어도 탄력감 충분한 자연산의 좋은 느낌~!!
간단한 대화를 하며 수시로 뽀뽀를 하다가 씻으러 갑니다.
가운을 받아주고, 옷을 가지런히 정리해서 벗고는 욕실로 고고~
샤워를 하고 올라갔으니 간단히만 씻김을 받는데..
제 취향은 어떤지? 어떤서비스가 좋은지? 등을 물어봅니다.
그렇게 저의 스타일을 파악하고는
제 취향대로 물다이는 패쓰하고 애인모드로 바로 침대로 이동합니다.

시원이가 먼저 제 위로 올라오며 찐한~키스를 해주는데..
한참동안이나 축축하고 흥건한 혀의 감촉을 느끼며 키스를 하곤,
바로 시원이를 돌려 눕혔습니다.
목덜미를 지나 가슴...꼭지를 부드럽게 입안에 넣으니..
살짝 움찔하며 반응이 보입니다. 역시 자연산 가슴은 반응이 좋아요~으흐흐~
양쪽 꼭지를 번갈아 가며 빨고..
유륜부위를 넓게 빙빙 돌려주니 반응은 더욱 올라갑니다.
가슴골을 따라 배꼽으로 내려가며 양쪽 사타구니도 한번씩 핥아주곤..
봉지...깔끔하니 이쁘장하게 생긴 봉지에 뽀뽀하듯 입맞춤을 하고~
부드럽게 혀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혀끝에 느껴지는 축축함..하앍!
이미 촉촉히 젖어서는 그대로 클리로 혀가 미끄럽니다.
클리에 닿자 새어나오기 시작하는 신음소리와 반응....ㄷㄷ
제 손에 깍지를 껴오면서 느끼기 시작하는데..
클리 애무만으로도 이미 한번은 느껴버릴것만 같은 격한 반응까지 치솟습니다.!
깍지낀 손에 힘이 꽉~들어가선 그냥 그대로 느끼는듯 해버리고...
클리에서 입을 떼고 가슴으로 올라가는데..
시원이가 한숨이 턱~하고 튀어나오더군요~후훗^^
키스로 마무리 하고나니 이제는 시원이가 저를 애무해옵니다.
가슴을 빨리는 순간 스킬이 범상치 않음을 예감하는데....

엄청난 흡입감과 동반되는 부드러운 혀의 감촉~~
거기에 살짝 이가 걸리는 느낌으로 애무를 하는 자극이 장난아닙니다.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제가 활어가 되버리네요...ㄷㄷㄷ
물다이가 무색할정도로 침대에서 물다이급으로 거의 전신을 빨아재끼곤..
츄파춥스로 알들을 빨아먹고 BJ~
BJ스킬도 작살납니다..뿌리끝부터 쭉~쭉~빨아올리는데...헐;;;;
이대로 있다간 당해버리겠다는 생각이 드는 찰나..
시원이가 알아서 69자세를 취해주네요~
눈앞에 나타난 잔뜩 꿀물이 젖어있는 봉지...
시원이에게 지지 않기위해 다시 혼신의 힘을 다해 빨아줍니다.
BJ를 하면서도 저의 공격에 움찔거리는 시원이~
이제는 정말 둘다 참을수 없는 지경인지..시원이가 아래로 내려가며 여상으로 합체를 합니다!!
푸우욱~푹~푸욱~위에서 꼽는데도 들어갈때마다 느껴지는 쪼임...하앍!!
그와 동시에 시원이의 신음이 막 터져나옵니다~
"하아윽~~하악~~"
허리를 돌리고 위아래로 펌핑을 하며...매혹적인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는데...
이렇게는 안되겠습니다...
시원이를 눕히고 야생마처럼 달리기 시작했죠...으아아~
반응, 신음, 표정, 눈빛...모든게 저를 폭주하게 만들었어요~ㄷㄷ
정자세로 박아주는데..쪼임이 더욱 강해진듯한 느낌이 듭니다.
다리를 위로 올리니 쪼임은 더 강해지고...
"아...입에다가 하고 싶어!!"
"어~오빠 쌀거 같을때 말해!!"
"지금~!!"
이미 터질것만 같은데..쌀거 같을때?가 어딨나요...크흑~
말끝나기가 무섭게 콘돔을 빼며 시원이의 얼굴쪽으로 돌진!
시원이 입안에 넣자마자 울컥거리며 미친듯이 쏟아냅니다...ㄷㄷ
"흑! 크흡!! 으으으윽!!!"
빨리는 상태로 분출을 하니까..자극이 엄청나서 제 입에서 신음이 터집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쭈욱~다 빨리고 나선..
전 그대로 풀썩 침대에 널부러지고..시원이는 욕실로 가서 가글을 하고 돌아옵니다.
"오빠 괜찮아~?"
"아니...너무 짜릿해서 죽을거 같아..ㄷㄷ"
시원이가 꽁냥꽁냥 옆에서 저를 챙겨주니...좀 정신이 드는군요..ㅎㅎㅎ
딱 때마침 예비콜이 울립니다.
마무리 샤워도 깔끔하게 받고 고맙다는 말과 함께 키스와 궁디주물주물~하며 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