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 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문득 방이 보고 싶어집니다...
무작정 택시를 타고 역삼역으로 향합니다...
손님들이 몰릴 시간인지... 정신없는 가운데서도 반갑게 맞아주는 춘향상무님
계산을 하고... 사우나로 내려가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올라오니... 주희실장님이 스타일 미팅을 해 주시네요...
오늘 어떤 스타일로 해 드릴까요?"
"그냥 오늘은 실장님 추천을 믿어 볼께요..."
"혹시 지원이 보셨어요?"
"아뇨... 아직 못 본거 같은뎁..."
"그럼 오늘 지원이 한번 보세요... 손님들 반응이 아주 좋은 언니에요..."
"넵..."
후기에서 종종 눈에 띄었던 언니이기에... 그리고 실장님님의 추천을 믿고 1시간 여의 대기시간을 기다려 봅니다...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티.비를 보다 보니... 어느새 1시간이 훌쩍 지나갔는 지...
스텝분이 언니의 방으로 안내를 해 줍니다...
※ 외모
연예삘이 나며 고급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 이쁜 와꾸
그리고 인위적인 연출이라기 보다는 타고난 듯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고급진 섹시한 분위기...
무엇보다... 방문을 열고 마주한 첫 느낌보다... 시간이 지날 수록... 그리고 방을 나설 때가...
더욱 이뻐 보이는 매력이 철철 넘치는 외모 입니다...
※ 몸매
전체적인 비율과 라인이 너무나 이쁜 몸매입니다...
슬림하지만... 섹시한 굴곡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여지없이 화려한 굴곡이 섹시함을 더하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눈으로 보기에도 정말 이쁘고 섹시한 몸매이지만...
막상 서비스가 진행이 되고 연애가 시작이 되면... 온몸으로 느껴지는 몸매의 촉감은
정말 최고인 듯 합니다...
깨끗하고 부드럽고... 탄력이 넘치는 그 촉감... 정말 일품입니다...
※ 서비스
너무나 정성스럽게 서비스가 진행이 되고... 나의 반응을 끊임없이 살피며...
정형화 된 틀에 밖힌 서비스가 아닌... 나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다시한번 감동을 받게 되는 듯 하네요...
원래 서비스에는 그리 큰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 편이지만...
근래에 받아 본 서비스 중... 단연 최고의 느낌이었던 듯 합니다...
※ 연애감
역립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뒤 이어지는 연애...
지원이의 꽃잎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쪼임이 짜릿하게 느껴지고... 연애의 스킬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함께 즐기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지원이의 모습이 최고의 연애감을 느끼게 만드는 듯 합니다...
애절한 눈빛으로 끊임없이 나에게 무언가를 갈구해 오고...
과하지 않은 신음소리와 몸짓으로 연애의 맛을 더하게 만드는 지원이...
때로는 나보다 더욱 이 연애를 즐기고 있는 듯한 지원이의 모습들이 느껴지며...
몸의 만족감에 더하여 마음에도 큰 만족감을 느끼게 만드는 시간이었던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