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가이렇게 꿈틀거릴수도있나요 .... 와 긴자꾸라는게 이런거구나 ... 완전 부르르 떨려버립니다.
① 방문일시 :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블랙홀
④ 지역 :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하늘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늘이는 완전 여자여자 스타일이다..
처음본사이임에도 불구하고 .. 나를보자마자 와락 끌어안고 장키스를 해준다....
내 똘똘이는 그순간 커지고 말았다....
하늘이가 손으로 살살 만져주다가 씨익웃으며 바로 가운을벗겨 똘똘이를 핥아버린다..
그것도 아주 정성껏.... 나의 똘똘이는 그녀의 입김으로 인하여 더욱더 커졌다..
오빠꺼 왜이렇게 딱딱해 ? 난 아무말도 못했다... 또다시 내 똘똘이를 애무를해준후
침대에 밀어넣듯이 나를 눕혀서 ... 이곳저곳 핥다가 밧데루 자세로 .... 애무가 들어오는데
부드러우면서도 기분이 매우좋다..... 이제 오빠차례야 하면서 몸을 좀 비틀면서
나를 유혹하듯이... 난 발정난 강아지가 되어 하늘이위에 올라타 키스를 허겁지겁 하니깐
천천히 해주면 더 흥분되... 난 다시 이성을 조금씩 찾으며 하늘이 몸을 애무를 해줬고
분홍색 티팬티를 살짝 재껴서 하늘이의 이쁜 소중이를 빨았다... 금새 액에 적셔버리는 하늘이 소중이
팬티를 확 벗겨서 본격적으로 빨아주니깐 내 머리를 살짝 쥐어버리며 ... 아 좋아... 오빠 .. 너무 좋아
아 어떡해 ... 뭐가 나올거같아... 그순간 하늘이의 액이 진짜 물처럼 나온다...
몸을 부르르 떨면서 오빠 나 쌋어 .... 오빠 누워봐 하늘이가 콘돔을 씌우더니 천천히 내 똘똘이위에
앉아서 잠시 몇초동안 가만히잇는데.... 소중이가 꿈틀거리는게 느껴진다.....
그러면서 하늘이가 천천히 내가슴에 지탱하면서 엉덩이를 들썩거린다... 나도 모르게 .... 좋아.....
너무 쪼여 ... 살살해 하늘이는 이미 멈출수없다며 나를 끌어안고 본격적으로 엉덩이를 들썩인다
아... 터질꺼같은 느낌.... 이대론 그냥 싸버릴꺼같은데...... 자세를 바꾸자고 하니깐
정상위로 키스를 하면서 이번엔 내가 박는다... 더 쪼인다..... 몇번하다가 다시...... 자세바꾸고
마지막 ... 절정에 도달했을때 뒤치기로 싸버리고말았다.... 하늘이 소중이는..... 내가 싼걸모르는지
아까보다 더 꿈틀거렸다.... 이게 긴자꾸라는건가.... 최고의 섹스를 한거같았다...
이런애인이있었더라면.... 더이상 업소는 오지않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