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만렙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레아
④ 후기내용:
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좋네요
방에 들어가는데 언니가 옆에 팔짱을 끼고 웃으면서
음료수를 권하는데 언니 얼굴을 본 순간 전혀 선수 느낌 안납니다
언니 이름은 레아
누구라도 이뻐할 동네의 이쁜이.
벌써부터 똘똘이에 힘이 들어갑니다
이동하면서 언냐의 뒷태를 보니깐 탱탱한 엉덩이가 눈에 쏙
양치하는데도 옆에서 가볍게 피부끼리 부비부비해주는데 주책 맞게 똘똘이 90도로 기립합니다
침대에 누워서 앞판은 목덜미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아래까지 내려가면서 사까시해주는데
그냥 빠르게 움직이지 않고 부드럽게 중간에는 똘똘이 입안에 깊게 넣어주고
귀두 끝에 무언가가 닿은 느낌까지 전해지는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사까시하는 도중에도 잊지 않고 봉알까지 정성스럽게 잘빨아주고요
다른 언니들과는 달리 천천히 저의 반응을 신경써줍니다
저는 언니 가슴 만지면서 흥분을 참다가
그 상태에서 언냐 콘돔끼고 뒤로 삽입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깊게 혹은 얇게 강하게 약하게를 반복하다가
발사 느낌이 오면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언니와 아쉬운 시간을 뒤로 하고 방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