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3.26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HUSH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스텔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직도 좀 쌀쌀한 밤에 스텔라를 보러 갔습니다.
스텔라가 여기 저기 비치는 슬립을 입고 반겨주네요
손이 차다면서도, 괘안다는데도 자기 두손으로 잡아
덥혀주는 센스. 그러고 쇼파에 앉아있다 보니 언니가
속옷을 안입고 있었네요. 야한 설렘에 같이 샤워장으로
입장, 언니가 잘 씻겨주고, 약간의 부비부비를 즐겨봅니다.
어느새 커지는 흥분을 가라앉히고, 맛뵈기 비제이의 여운을
가지고 나와 침대에 누워서 언니를 안으며 언니를 먼저 맛보
고, 언니의 부드럽고 쌉쌀한 서비스를 받으며 기분좋게 늘어져
봅니다. 약슬림 자연산 슴가에 탄탄한 힙을 지닌 언니의 몸매는
맛깔납니다. 어느새 축축한 언니의 그곳으로 돌진 삽입해서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 어느새 언니가 위로 올라옵니다. 그러
다 다시 자세 역전하고 절정으로 몰고 가서 발사했습니다. 배시
시 웃고 있는 언니 ᆢ 잠시 누워서 숨을 가라앉히고 얘기하는데
언제나 때맞춰 울려주는 콜소리. 일어나 이쁜 언니 머리 한번
쓰다듬어주고 급샤워하고 퇴실준비 했습니다. 문앞에서 배웅
을 받으며 기분좋게 하루의 피로를 날리고,가벼운 발걸음으로
귀가했네요. 이쁘면서도 귀여운 와꾸, 약슬림 좋은 몸매, 연애반
응 마인드 삼박자 다되는, 여친스럽게 발랄한 좋은 언니 스텰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