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2시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피크닉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이라 할것도없고해서 집에서 게임만하다 그냥 보내기 너무 아쉬워서
컴터로 프로필을 싹돌아다녀봣네요
그중에 지은이가 보여 전화를 한번해봣어요
기본코스 예약을햇는데 실장님이 지은씨는 기본코스가 안된다고해서
오늘은 프리하게 놀아보자 S코스 예약했습니다 바로 가능하다고 해서 대충옷입고 나섯네요
집에서 걸어가기에는 조금애매한 위치라 그냥 택시타고갓어요
도착해서 지은을봣는데 생각대로 이쁘고 귀엽네요
프로필사진 그대로 맞는거같아요
속으로 아싸하고 얼른들어갓어요
들어가니 여친집온거마냥 편햇어요
안되는 영어 몇개로 대화를나누다 그런데 한국말도 잘하내요
간단한 대화 마치고 같이 샤워하러갓어요
저를 깨끗이 샤워를시켜주고는 샤워실에서 저희 동생을 애무해주는데 정말 황홀했어요
그리고 지은이는 혼자 싯길래 제가 싯겨주고 저도 똑같이 지은이의 소중이를 애무해줬어요
정말 잘웃고 잘받아주고 샤워하는데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침대로돌아와 누워잇엇어요
지은씨가 조금 쑥스러운듯 조심스레 다가왓어요
다가오는 발가벗은 지은이의 몸매를보니 확기미가 떙겻어요
저는 쑥스러워하는 지은이를 확끌어당겻어요
얼른 만져보고싶엇고 하고싶엇고 ㅎㅎ
지은이의 가슴부터 ㅂㅈ까지 다빨아봣어요 ㅂㅈ냄새도안나고 좋앗어요
지은이도 ㅅㅋㅅ를해주고 저는 급꼴려 ㅋㄷ을끼고 조금 급하게 한거같아요
지은이도 그렇게 맞춰주려고 하는 티가 조금낫엇어요
스피드하게 진행해서 조금 당황한티도 조금낫구요
저는 이거저거 볼꺼없이 저한테만 집중햇네요
ㅋㄷ을끼다보니 느낌이절반수준밖에 안되서 조금오래햇던거 같아요
저만 느끼고 싸다보니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간거같앗어요
그리고 한참을 누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재밌게 보냈습니다.
이런 이쁜여자와 한번하고 간다는게 너무 아쉬어서 한번더했습니다.
2번째고 ㅋㄷ을 껴야되서 이번에는 돈을 지불하고 ㄴㅋ으로 했습니다.
역시나 처음처럼 저에게 최선을 다해주는 지은씨 정말 황홀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무튼 몸매좋고 와꾸좋고 서비스좋고 마인드좋은 지은씨 ! 딱제맘에들엇습니다 ㅎ
정말로 좋앗구요 다음에또 찾아볼거에요.